행동을 말한 답에서 채널을 가리는 법
「검색으로 왔다」는 답은 환자가 한 행동을 말한 것이지, 어느 채널이 환자를 데려왔는지를 말한 것은 아닙니다. 검색한 뒤 무엇을 눌렀느냐에 따라 같은 답이 검색광고, 플레이스, 블로그, 홈페이지 가운데 하나가 됩니다. 그래서 이 답을 받으면 무엇을 눌렀는지를 한 번 더 묻고, 예약이 어디로 들어왔는지를 함께 보아 네 채널 가운데 하나에 넣습니다. 둘로도 가려지지 않는 신환은 「검색」이라는 큰 칸에만 남기고 네 채널에는 넣지 않습니다.
| 이어 묻는 말에 대한 답 | 넣는 채널 |
|---|---|
| 「광고」 표시가 붙은 것을 눌렀다 | 검색광고 |
| 지도와 함께 나온 의원 정보에서 전화나 예약을 했다. | 플레이스 |
| 다녀온 사람이나 의원이 쓴 블로그 글을 읽고 왔다 | 블로그 |
| 의원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고 왔다 | 홈페이지 |
「검색」 한 칸으로 남기면 생기는 일
「검색」을 한 칸으로만 남기면 그 칸은 의원의 여러 채널이 함께 낸 신환을 한데 담게 됩니다. 검색광고에 돈을 더 쓴 달에 검색 칸이 늘어도, 그것이 광고 덕분인지 블로그 글이 검색에 잘 걸린 덕분인지 가릴 수 없습니다. 네 채널은 돈을 쓰는 방식도 맡은 사람도 달라서, 검색 한 칸의 숫자로는 어느 쪽에 품을 더 들일지 정할 근거가 되지 못합니다.
네 채널을 나눠 두면 같은 「검색」 안에서도 움직임이 갈립니다. 검색 칸 전체는 그대로인데 검색광고 칸이 줄고 블로그 칸이 늘었다면, 광고를 줄인 만큼을 블로그 글이 메워 준 것일 수 있습니다. 이런 움직임은 큰 칸 하나로는 드러나지 않습니다.
이어서 묻는 말
「검색으로 왔어요」라는 답에는 「검색해서 무엇을 누르셨어요?」를 이어 묻습니다. 환자가 머뭇거리면 화면을 떠올리게 하는 말로 선택지를 줍니다. 「광고라고 적힌 것」, 「지도랑 같이 나온 병원 정보」, 「블로그 글」, 「병원 홈페이지」입니다. 채널의 이름보다 환자가 화면에서 본 모양으로 물어야 답이 나옵니다.
어느 검색 사이트였는지도 함께 묻습니다. 네이버에서 검색했는지, 구글에서 검색했는지에 따라 같은 「광고」라도 다른 광고 계정의 성과가 되기 때문입니다. 서식에서는 네 채널 선택지 위에 「네이버」, 「구글」, 「그 밖의 검색 사이트」를 먼저 두어, 사이트를 정한 뒤 채널을 표시하게 합니다.
「검색은 안 했고 네이버 앱 첫 화면에 떴어요」처럼 검색하지 않고 앱이 보여 준 글을 보고 왔다는 답도 있습니다. 이 답은 검색이 아니므로 「검색」 큰 칸에 넣지 않고, 그 글이 블로그 글이었다면 블로그, 광고 표시가 있었다면 광고로 넣습니다. 「네이버에서 봤다」는 말이 모두 검색은 아닙니다.
예약 경로로 가리는 법
의원에 남는 예약 경로 기록은 이어 묻는 질문의 답을 뒷받침합니다. 예약이 어디로 들어왔는지는 의원의 기록에 남은 사실이어서, 둘이 맞으면 그대로 넣고 어긋나면 기록 쪽을 먼저 따집니다.
| 예약이 들어온 곳 | 경로 칸에 주는 단서 | 남는 물음 |
|---|---|---|
| 네이버 플레이스의 예약 | 플레이스 쪽일 가능성이 큼 | 광고를 누른 뒤 플레이스로 넘어갔는지 |
| 의원 홈페이지의 예약 양식 | 홈페이지나 검색광고 | 광고가 홈페이지로 연결되어 있는지 |
| 전화 예약 | 단서가 적음(광고에 쓰는 번호를 따로 두면 그 번호) | 이어 묻는 질문의 답에 기댐 |
홈페이지의 예약 양식으로 들어온 예약은 검색광고가 홈페이지로 연결되어 있다면 광고를 누르고 온 사람일 수도, 자연 검색 결과에서 홈페이지를 누르고 온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 이때는 질문의 답이 「광고라고 적힌 것」이면 검색광고, 그렇지 않으면 홈페이지에 넣습니다. 전화 예약이라도 의원의 대표 번호와 광고에 쓰는 번호를 따로 두는 의원이라면, 어느 번호로 걸려 왔는지가 단서가 됩니다.
판단의 순서
판단은 세 걸음으로 합니다. 첫째, 예약 경로가 네 채널 가운데 하나를 분명히 가리키고 질문의 답과도 어긋나지 않으면 그 채널에 넣습니다. 둘째, 예약 경로가 단서가 되지 못하는 전화 예약이라면 이어 묻는 질문의 답에 따라 넣습니다. 셋째, 질문에도 답을 얻지 못했다면 「검색」 큰 칸에만 넣고 네 채널 가운데 어디에도 넣지 않습니다. 세 걸음 가운데 어디에서 정했는지를 신환마다 짧게 표시하면, 질문의 답만으로 정한 신환이 많은 달에 그 숫자를 얼마나 믿을지도 함께 읽힙니다.
큰 칸과 네 채널은 두 단으로 된 칸입니다. 큰 칸 「검색」의 수는 네 채널의 수를 더한 것에, 채널을 가리지 못한 신환의 수를 더한 것과 같습니다. 성과 점검 표에는 큰 칸과 네 채널을 함께 남겨, 채널을 가리지 못한 신환이 얼마나 되는지가 늘 함께 읽히게 합니다.
광고 표시가 붙은 의원 정보
네이버 검색 결과의 의원 정보 영역에도 「광고」 표시가 붙은 의원 정보가 나올 수 있습니다. 환자가 「지도랑 같이 나온 병원 정보」를 눌렀다고 답했더라도, 그 정보에 광고 표시가 붙어 있었다면 광고 계정에서 돈을 내고 띄운 것입니다. 의원이 이런 광고를 하고 있다면, 이어 묻는 말에 「광고 표시가 있었나요?」를 한 번 더 붙여 묻고, 있었다면 플레이스가 아니라 검색광고 쪽에 넣습니다.
검색광고 칸 안을 다시 나눠 「검색 결과 광고」와 「의원 정보 광고」로 남기면, 같은 광고 계정 안에서도 어느 광고가 신환을 데려왔는지가 갈립니다. 이런 광고를 하지 않는 의원이라면 이 질문은 빼도 되고, 이어 묻는 말은 네 가지 선택지에서 끝납니다.
누가 묻고 누가 넣나
이어 묻는 질문은 접수 직원이 신환을 받을 때 하고, 답은 접수 프로그램에 들은 그대로 표시합니다. 답을 예약 경로 기록과 맞춰 네 채널 가운데 어디에 넣을지 정하는 일은 성과를 맡은 사람이 하되, 달이 끝난 뒤 몰아서 하지 않고 한 주씩 나눠 합니다. 한 주 단위로 하면 답이 어긋난 신환이 다시 내원했을 때 한 번 더 물어볼 수 있습니다.
광고가 그때 나가고 있었는지
환자가 광고를 눌렀다고 답했더라도, 그때 광고가 실제로 나가고 있었는지는 네이버 검색광고 보고서로 따질 수 있습니다. 보고서에서 그날의 시간대별 노출을 볼 수 있다면, 환자가 검색했다는 시간에 광고가 노출되지 않았던 날은 광고가 아니라 자연 검색 결과를 누른 것일 가능성이 큽니다. 하루 예산이 일찍 소진되어 오후에는 광고가 나가지 않는 계정이라면, 오후에 검색했다는 신환의 광고 답은 한 번 더 따져 볼 만합니다. 이 확인은 모든 신환에게 하지 않고, 광고라는 답이 갑자기 늘어난 달처럼 따져 볼 까닭이 있을 때 합니다.
검색 답변을 나눌 때의 착오
첫째는 광고를 블로그 글처럼 꾸며 놓고, 블로그 칸의 숫자를 그대로 블로그의 성과로 읽는 경우입니다. 광고의 문구나 이미지가 다녀온 사람의 글처럼 보이면, 광고를 누른 환자도 「블로그 글을 읽었다」고 답할 수 있습니다. 광고는 광고라는 것이 환자 눈에 드러나는 모양으로 만들어야, 접수에서 이어 묻는 질문으로 광고와 블로그를 가를 수 있습니다. 광고를 다녀온 사람의 글처럼 꾸미면 숫자가 섞일 뿐 아니라, 광고를 읽는 사람을 헷갈리게 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둘째는 「검색」 큰 칸에만 남은 신환을 네 채널의 비율대로 나눠 각 채널에 얹는 경우입니다. 그러면 표의 숫자는 깔끔해지지만, 실제로 답을 얻지 못한 신환이 어느 채널의 성과로 둔갑하고, 큰 칸에 남은 신환이 줄어드는지 늘어나는지도 더는 읽히지 않습니다. 큰 칸에 남은 신환은 그대로 큰 칸에만 셉니다.
셋째는 의원의 홈페이지가 둘 이상인데 홈페이지 칸을 하나로만 두는 경우입니다. 본 홈페이지와 진료별 소개 페이지를 따로 운영하는 의원이라면, 어느 쪽이 검색에 걸려 신환을 데려오는지가 홈페이지 한 칸 안에서 섞여 버립니다. 홈페이지 칸 안을 사이트별로 나누고, 환자에게는 들어간 사이트의 첫 화면이 어땠는지를 물어 가립니다.
AI 답변을 읽고 온 신환
AI 검색 성과 확인은 작업이 AI 답변의 의원 노출로 이어졌는지를 살피는 일이어서, 노출이 늘어난 달에 실제로 AI 답변을 읽고 온 신환이 있는지는 접수에서 따로 받아야 이어집니다. 「검색으로 왔다」는 답 안에는 검색 결과와 함께 나오는 AI 답변을 읽고 온 사람이 섞여 있을 수 있으므로, 이어 묻는 질문의 선택지에 「검색 결과에 나온 AI 답변을 읽고」를 하나 더해 두면 지표와 신환을 나란히 놓을 수 있습니다. 이 답은 네 채널과 따로 「검색」 큰 칸 안에 한 줄로 남깁니다.
자주 묻는 질문
휴대폰과 컴퓨터 가운데 어디서 검색했는지도 묻나요?
묻지 않습니다. 기기에 따른 차이는 검색광고 보고서에서 기기별로 나눠 읽을 수 있고, 접수에서는 어느 사이트에서 무엇을 눌렀는지까지만 받습니다.
검색해서 블로그 글을 읽고 홈페이지까지 들어갔다면 어디에 넣나요?
예약을 한 곳을 따릅니다. 홈페이지에서 예약했다면 홈페이지, 블로그 글의 전화번호를 보고 전화했다면 블로그에 넣습니다. 두 곳을 거쳤다는 답은 여러 채널이 함께 일한 신환이어서, 어느 한쪽만의 성과로 크게 읽지 않습니다. 이렇게 두 곳을 거쳤다는 답이 잦다면, 블로그 글에 홈페이지로 가는 길이 잘 놓여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유튜브에서 검색해 온 환자도 이 칸에 넣나요?
유튜브는 검색 사이트가 아니라 영상 채널로 따로 셉니다. 유튜브 안에서 검색했더라도 영상을 보고 왔다면 영상 채널에 넣습니다. 의원이 운영하는 영상인지 다른 사람이 올린 영상인지는 영상 채널 안에서 다시 나눕니다.
검색 칸이 넷으로 나뉘면 성과 점검 표가 길어지지 않나요?
표에는 「검색」 큰 칸 한 줄 아래 네 줄이 늘 뿐입니다. 달마다 읽을 때는 큰 칸을 먼저 읽고, 큰 칸이 움직였거나 이어 묻는 질문의 답이 한쪽으로 몰린 달에 아래 네 줄까지 펼쳐 차례로 읽습니다.
이어 묻는 질문이 접수를 길게 만들지 않나요?
검색 사이트와 채널을 묻는 두 질문으로 끝나, 서식이라면 표시 두 번입니다. 의원 정보에 광고를 띄우는 의원만 광고 표시를 묻는 질문이 하나 더 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