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의원 SNS 운영 예산의 구성

병의원 SNS 운영 예산을 콘텐츠 제작, 광고 집행, 의료광고 심의, 응대 인력의 네 항목으로 나누어 기록에서 셈하는 차례와, 응대 시간을 셈하는 방법을 정리합니다.

목차

무료로 여는 계정 뒤에 드는 네 항목

핵심 답

병의원 SNS 운영 예산은 콘텐츠 제작, 광고 집행, 의료광고 심의, 응대 인력의 네 항목으로 나누어 셈합니다. 계정은 돈을 내지 않고 열 수 있지만, 게시물을 만들고, 그 가운데 일부를 광고로 내보내고, 광고로 내보내는 소재의 심의를 받고, 들어오는 댓글과 메시지에 답하는 데에는 저마다 돈과 시간이 듭니다. 네 항목을 더한 값이 SNS 운영의 한 달 예산이고, 그 가운데 광고 집행만 청구서로 드러납니다.

네 항목으로 나누는 것은, SNS에 드는 돈이 광고비 하나로만 드러나 나머지 셋이 예산에서 빠지기 쉽기 때문입니다. 콘텐츠 제작과 응대는 직원의 시간으로 쓰여 청구서가 없고, 심의는 돈과 함께 기다리는 기간이 들어 광고를 시작하는 날을 늦춥니다.

이 가운데 심의는 금액보다 기간이 예산에 더 크게 닿는 항목입니다. 심의를 받는 동안에는 그 소재로 광고를 내보낼 수 없으므로, 광고 집행 항목의 금액이 쓰이기 시작하는 달이 심의가 끝나는 달에 맞추어 정해집니다.

SNS 운영 예산의 네 항목

SNS 운영 예산의 네 항목과, 각 항목에 들어가는 것, 금액을 읽는 기록은 아래와 같습니다.

항목들어가는 것금액을 읽는 기록
콘텐츠 제작사진, 짧은 영상, 게시물 글 만들기SNS 운영 기록의 게시물별 제작 시간과 외주 청구서
광고 집행게시물을 광고로 내보내는 매체 광고비병원의 광고비 집행 기록
의료광고 심의심의 수수료와 심의를 기다리는 기간심의 신청 기록과 심의필 번호
응대 인력댓글과 메시지에 답하는 시간SNS 운영 기록의 응대 시간

콘텐츠 제작은 게시물마다 사진을 찍고 영상을 다듬고 글을 쓰는 데 든 시간과, 밖에 맡긴 제작의 청구 금액으로 셈합니다. 광고로 내보내지 않는 일상 게시물에도 제작 시간은 들므로, 게시물 전체를 셈에 넣습니다. 직원이 만든 게시물은 제작 시간에 시간당 인건비를 곱하고, 밖에 맡긴 게시물은 청구 금액을 그대로 씁니다.

광고 집행은 광고비 집행 기록에서 SNS 매체에 낸 금액을 게시물별로 읽습니다. 같은 게시물을 여러 번 광고로 내보냈다면 낸 금액을 모두 더해 그 게시물의 광고 집행 금액으로 셈합니다. 광고로 내보낸 게시물의 제작 시간은 콘텐츠 제작 항목에 이미 들어 있으므로, 광고 집행 항목에는 매체에 낸 금액만 넣습니다.

의료광고 심의는 심의 신청 기록에서 신청한 날과 심의필 번호를 받은 날, 낸 수수료를 읽습니다. 어느 게시물과 소재가 심의를 받아야 하는지는 각 의사협회의 의료광고심의위원회에 물어 정하고, 받아야 하는 것만 이 항목에 넣습니다. 심의를 기다린 날 수는 금액이 아니지만, 광고를 시작할 수 있는 달을 정하는 값이어서 이 항목에 함께 남깁니다.

응대 인력은 댓글과 메시지에 답한 시간을 하루 단위로 남긴 SNS 운영 기록에서 읽고, 그 시간에 시간당 인건비를 곱해 셈합니다. 응대를 맡은 사람이 여럿이면 사람마다 시간을 더합니다. 응대 시간을 따로 남기지 않았다면, 응대를 맡은 사람에게 하루 가운데 응대에 쓰는 시간을 물어 정합니다.

기록에서 네 항목을 셈하는 차례

SNS 운영 예산은 아래 차례로 셈합니다.

  1. SNS 운영 기록에서 지난 석 달의 게시물 수와 게시물마다 든 제작 시간을 셉니다.
  2. 광고비 집행 기록에서 광고로 내보낸 게시물과 그 금액을 읽습니다.
  3. 광고로 내보낸 소재 가운데 심의를 받은 것의 수수료와 기다린 날 수를 셉니다.
  4. 응대 시간은 댓글은 하루 평균에 진료일 수를, 메시지는 한 건의 시간에 한 달 건수를 곱하고, 예약으로 이어진 메시지는 접수 시간을 더해 인건비로 셈합니다.

첫째 단계에서 게시물마다 제작 시간을 세는 것은, 같은 계정이라도 사진 한 장으로 올린 게시물과 영상을 다듬어 올린 게시물의 제작 시간이 크게 다르기 때문입니다. 한 달 제작 비용은 게시물 수가 아니라 게시물 종류마다의 시간을 더해 셈합니다. 다음 달에 올릴 게시물의 종류와 수를 미리 정하면, 같은 방법으로 다음 달 제작 비용도 셈할 수 있습니다.

셋째 단계에서 기다린 날 수를 함께 세는 것은, 그 날 수가 다음 광고를 준비해야 하는 시점을 정하기 때문입니다. 지난 심의들이 신청부터 심의필까지 걸린 날 수의 평균만큼 앞서 소재를 만들어야, 광고를 내보내려는 달에 맞출 수 있습니다. 여러 소재를 한 번에 심의에 넣으면 기다리는 기간을 한 번으로 묶을 수 있어, 광고할 소재는 미리 모아 신청합니다.

넷째 단계에서 댓글을 진료일 수로 곱하는 것은, 댓글 응대가 날마다 생기는 일이어서 한 달 안에서도 진료일 수에 따라 늘고 줄기 때문입니다. 휴진이 많은 달은 진료일 수가 줄지만 메시지는 쉬는 날에도 들어오므로, 쉬는 날 들어온 메시지는 다음 진료일의 응대 시간에 더합니다.

응대 인력의 시간을 셈하는 방법

응대 인력의 시간을 응대의 종류에 따라 셈하는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응대의 종류읽는 기록셈하는 방법
게시물에 달린 댓글SNS 운영 기록의 댓글 응대 시간하루 평균 시간에 진료일 수를 곱함
계정으로 온 메시지SNS 운영 기록의 메시지 응대 시간메시지 한 건에 든 시간에 한 달 건수를 곱함
예약으로 이어진 메시지예약 기록과 메시지 기록예약을 잡는 데 든 접수 직원의 시간을 더함

게시물에 달린 댓글은 게시물마다가 아니라 하루 단위로 응대하는 일이 많아, SNS 운영 기록에서 하루에 댓글을 읽고 답한 시간을 평균 내어 셈합니다. 광고로 내보낸 게시물에 댓글이 몰린다면, 그 게시물의 댓글 응대 시간은 광고를 내보낸 기간에만 따로 셈합니다.

계정으로 온 메시지는 한 건마다 응대 시간이 달라, 지난 석 달의 메시지 건수와 응대 시간을 함께 놓고 한 건에 든 평균 시간을 냅니다. 그 평균에 한 달 건수를 곱하면 메시지 응대 시간이 나옵니다. 진료에 관한 물음과 위치나 진료 시간을 묻는 메시지는 한 건에 드는 시간이 크게 다르므로, 두 가지를 나누어 평균을 냅니다.

예약으로 이어진 메시지는 SNS를 맡은 사람의 응대에서 끝나지 않고 접수 직원이 예약을 잡는 시간까지 듭니다. 예약 기록에서 메시지로 들어온 예약을 세어, 한 건을 잡는 데 든 접수 시간을 곱해 응대 인력에 더합니다.

새 심의를 셈하지 않은 고친 소재와 한 계정만 센 응대

첫째는 심의를 받은 소재를 고쳐 쓰면서 새로 받아야 하는 심의를 셈하지 않는 것입니다. 심의를 받은 소재는 심의받은 내용과 같은 내용으로 광고해야 하므로, 문구나 사진을 바꾸면 그 소재는 새로 심의를 받아야 합니다. 광고 소재를 자주 바꾸는 계획이라면 바꾸는 횟수만큼의 심의 수수료와 기다리는 기간을 예산과 일정에 함께 넣습니다. 문구는 그대로 두고 사진만 바꾸는 경우도 소재가 달라지는 것이므로, 새 심의를 받아야 하는지 심의기구에 묻습니다.

둘째는 계정이 여럿인데 한 계정의 응대 시간만 셈하는 것입니다. 사진 중심의 계정과 메시지를 주로 받는 계정을 따로 운영하는 의원은, 계정마다 댓글과 메시지가 따로 들어와 응대 시간도 계정마다 생깁니다. 응대 인력은 운영하는 계정을 모두 늘어놓고 계정마다의 응대 시간을 더해 셈합니다.

SNS 운영 예산 자주 묻는 질문

광고를 하지 않고 계정만 운영하면 예산은 어떻게 되나요?

광고 집행 항목이 비고, 광고로 내보내는 소재가 없으므로 그 소재의 심의도 들지 않습니다. 콘텐츠 제작과 응대 인력은 그대로 남으므로, 계정만 운영하는 의원의 SNS 예산은 대부분 직원의 시간으로 이루어집니다.

심의에 드는 기간과 수수료는 어떻게 알아보나요?

걸리는 날 수와 함께 수수료도 심의기구가 정한 기준을 따르므로, 신청하기 전에 그 기준을 심의기구에 묻습니다. 소재가 여럿이라면 수수료가 소재마다 드는지, 한 번 신청에 함께 드는지도 함께 물어 심의 항목의 금액을 정합니다.

영상 게시물은 어느 항목에 넣나요?

영상을 찍고 다듬는 시간과 밖에 맡긴 편집비는 콘텐츠 제작에 넣고, 그 영상을 광고로 내보낸 금액은 광고 집행에 넣습니다. 영상은 사진보다 제작 시간이 길어, 게시물 종류마다 시간을 따로 셈하는 데서 크게 드러납니다.

SNS 운영을 대행에 맡기면 네 항목은 어떻게 달라지나요?

콘텐츠 제작과 광고 집행은 대행 금액으로 옮겨 가는 일이 많지만, 심의를 신청하고 심의필을 받은 소재가 광고와 같은지 맞대는 일과 진료에 관한 응대는 의원 안에 남는 일이 많습니다. 대행 계약에 네 항목 가운데 무엇이 들어 있는지를 나누어, 남는 항목은 의원 안의 시간으로 셈합니다. 대행 금액에 심의 수수료가 들어 있는지도 계약서의 금액 항목에서 따로 읽습니다.

메시지로 들어온 예약 요청은 어느 항목에 셈하나요?

메시지에 답한 시간은 응대 인력에, 예약을 잡는 데 든 접수 직원의 시간도 같은 응대 인력에 넣습니다. 메시지로 들어온 예약이 많아지면 응대 인력 항목이 커지므로, 예약 기록에서 메시지로 들어온 예약의 수를 달마다 함께 셉니다. 그 수가 늘면 SNS가 예약으로 이어지는 길이 넓어진 것이어서, 응대 인력에 드는 시간과 함께 광고 집행의 크기를 정하는 데도 씁니다.

광고비 밖의 세 항목까지 넣은 SNS 예산

병의원 SNS 운영 예산은 콘텐츠 제작, 광고 집행, 의료광고 심의, 응대 인력의 네 항목을 기록에서 셈해 정하고, 심의를 기다리는 기간은 광고를 내보내는 달을 정하는 데 씁니다. 청구서가 없는 제작과 응대는 직원의 시간을 인건비로 셈해 넣습니다.

맨 위로 이동

의원 마케팅 예산 서비스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