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 병상이 있는 정형외과의 안내 내용

입원 병상이 있는 정형외과가 입원 대상, 병실 형태, 비용, 면회·보호자 규칙을 어떤 순서로 알릴지 정하고, 병실 형태와 그 비용을 한 줄에 붙여 쓰는 까닭을 설명합니다.

목차

입원 안내를 병실과 비용을 붙인 순서로 짜는 기준

핵심 답

입원 병상이 있는 정형외과는 입원 대상, 병실 형태, 비용, 면회·보호자 규칙을 이 순서로 알리되, 병실 형태와 그 병실의 비용은 떼지 않고 한 줄에 붙여 씁니다. 입원 대상은 의사가 정하는 일이라 안내는 어떤 진료에서 입원하게 되는지까지만 쓰고, 그다음 환자와 보호자가 직접 정해야 하는 것은 어느 병실에 들어갈지이며, 그 선택은 병실마다 다른 비용과 함께 놓여야 내릴 수 있습니다. 면회와 보호자 규칙은 입원한 뒤의 생활에 관한 것이라 맨 뒤로 보냅니다.

입원 대상을 맨 앞에 놓는 것은 환자가 입원을 스스로 정하는 것으로 오해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정형외과의 입원은 수술이나 처치 뒤 경과를 보기 위한 것이라, 「원하시면 입원하실 수 있습니다」처럼 쓰면 진료보다 숙박을 정하는 일처럼 읽힙니다. 그래서 첫 항목은 「수술이나 처치 뒤 의사가 경과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정하면 입원합니다」처럼 입원을 정하는 사람과 까닭을 함께 씁니다.

병실과 비용을 떼어 놓으면 생기는 일이 분명합니다. 홈페이지 앞쪽에서 넓은 1인실 사진을 보고 마음을 정한 환자가 비용 안내를 한참 아래에서 찾거나 입원하는 날 창구에서 듣게 되면, 그 차액이 병원에 대한 불만으로 바뀝니다. 병실 사진 옆에 그 병실의 하루 차액이 함께 있으면, 환자는 사진을 보는 순간 비용까지 함께 따져 병실을 정할 수 있습니다.

순서안내 항목쓸 사실근거 자료
1입원 대상어떤 진료 뒤에 입원하게 되는지, 입원 여부는 의사가 정한다는 것병상 운영 기록
2병실 형태와 그 비용병실 이름, 몇 인실인지, 병실마다 하루 차액비급여 진료비용 고지 자료, 병상 운영 기록
3그 밖의 비용식대와 검사처럼 입원 중 생기는 항목의 이름, 총액은 퇴원 때 정산한다는 것비급여 진료비용 고지 자료, 입원 안내문
4면회·보호자 규칙면회 시간, 보호자 출입, 병실에 들일 수 없는 물건입원 안내문

셋째 항목에서 총액을 미리 말하지 않는 까닭은 입원 기간과 받는 처치가 입원한 뒤에 정해지기 때문입니다. 대신 하루마다 생기는 항목과 한 번만 생기는 항목을 나눠 이름을 쓰면, 환자는 입원이 길어질 때 무엇이 늘어나는지를 미리 알 수 있습니다. 보호자 식사처럼 원하는 사람만 신청하는 항목이 있다면 그것도 따로 묶어, 신청하지 않으면 생기지 않는 비용이라는 것을 밝힙니다. 둘째 항목의 하루 차액은 고지 자료에 오른 금액과 병실 이름을 그대로 옮기고, 병실 형태마다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범위가 다르다는 것도 같은 줄에 함께 씁니다.

병상 기록과 입원 안내문으로 순서를 다시 짜는 차례

입원 안내의 순서는 따로 조사하지 않고 병원이 이미 가진 병상 운영 기록, 입원 안내문, 비급여 진료비용 고지 자료를 다시 엮어 만듭니다. 새로 지어 쓰는 것은 항목 사이를 잇는 말 정도입니다.

차례할 일꺼내 쓸 자료맡는 사람
1병실 형태별 병상 수와 그 병실이 얼마나 자주 차는지를 모으기병상 운영 기록병동 간호사
2병실 이름과 하루 차액을 고지 자료와 같은 이름·금액으로 맞추기비급여 진료비용 고지 자료원무
3입원 안내문의 항목을 대상, 병실과 비용, 그 밖의 비용, 면회 순으로 놓기입원 안내문원무, 병동 간호사
4병실 사진과 하루 차액을 한 줄로 묶어 홈페이지와 입원 상담에 싣기1~3 차례의 결과원무, 홍보 담당

첫째 차례에서 병실이 얼마나 자주 차는지를 모으는 까닭은 원하는 병실에 바로 들어가지 못하는 경우를 안내에 미리 담기 위해서입니다. 1인실이 차는 날이 잦은 병원이라면 「원하시는 병실이 비어 있지 않으면 다른 병실에 먼저 입원하실 수 있습니다」를 병실 줄 바로 아래에 쓰고, 병실을 옮길 때 차액이 어떻게 바뀌는지도 원무가 정한 방식대로 함께 씁니다. 병상 운영 기록에 있는 병실 형태별 병상 수를 함께 밝히면, 1인실이 몇 개뿐인 병원에서 환자가 그 병실을 당연히 받을 수 있다고 여기는 일도 줄어듭니다.

둘째 차례는 고지 자료를 고치는 날마다 되풀이합니다. 병실 차액이 달라졌는데 홈페이지 사진 옆 금액이 그대로면, 환자는 입원하는 날 다른 금액을 듣게 됩니다. 원무는 고지 자료를 고친 날 홈페이지와 입원 상담 종이의 금액을 함께 고치고, 그 날짜를 안내 아래에 남깁니다.

셋째 차례에서 항목의 순서를 고치면서 문장은 거의 그대로 씁니다. 입원 안내문은 병동이 실제로 쓰는 규칙을 담고 있어, 순서만 고치고 내용은 병동 간호사가 정한 말을 따릅니다.

넷째 차례에서 홈페이지에 실을 때는 병실 사진을 병실 이름과 같은 순서로 놓고, 사진마다 아래에 몇 인실인지와 하루 차액을 한 줄로 씁니다. 사진이 여러 장이어도 차액은 병실마다 한 번만 쓰고, 같은 병실의 다른 각도 사진에는 금액을 거듭 쓰지 않아 읽는 사람이 병실 수를 헷갈리지 않게 합니다.

입원이 정해진 날 원무가 네 항목을 전하는 말

홈페이지의 순서는 입원이 정해진 날 원무가 환자와 보호자에게 전하는 말에도 그대로 이어집니다. 진료실에서 입원이 정해지면 원무는 아래 순서로 말하고, 순서마다 환자가 정할 것이 있는지를 알려 줍니다.

  1. 「의사 선생님이 입원을 정하셨습니다. 입원 기간은 경과를 보며 의사가 정합니다.」 입원 대상과 기간을 정하는 사람이 의사라는 것을 먼저 말합니다.
  2. 「병실은 이렇게 나뉘고, 병실마다 하루 차액은 이렇습니다. 어느 병실로 하시겠어요?」 병실 사진이 있는 종이를 함께 보며 비용과 병실을 한 번에 정하게 합니다.
  3. 「식대와 검사처럼 입원 중 생기는 비용은 이런 항목이 있고, 합계는 퇴원하실 때 정산합니다.」 하루마다 생기는 항목과 한 번만 생기는 항목을 나눠 말합니다.
  4. 「면회 시간과 보호자 출입, 병실에 들일 수 없는 물건은 이 종이에 있습니다.」 생활 규칙은 종이로 건네고 말로는 핵심만 짧게 줄입니다.

네 말 가운데 환자가 대답해야 하는 것은 둘째 말 하나입니다. 나머지 셋은 알려 드리는 말이라, 원무는 둘째 말에서만 환자가 정할 때까지 기다리고 서두르게 하지 않습니다. 보호자가 함께 오지 못했다면 병실은 보호자와 상의한 뒤 전화로 알려 달라고 하고, 그때까지 비어 있는 병실을 언제까지 남겨 둘 수 있는지 함께 말합니다.

병실을 정하는 둘째 말은 홈페이지와 같은 짝을 써야 합니다. 그래서 진료과별 병원 홈페이지 안의 입원 칸은 병실 사진 바로 옆에 그 병실의 하루 차액을 함께 쓰는 꼴로 짜고, 원무가 건네는 종이도 그 칸을 그대로 옮깁니다.

병실을 비추는 짧은 영상에서도 짝이 깨질 수 있습니다. 영상은 넓고 밝은 병실을 먼저 비추곤 해서, 보는 사람이 그 병실을 기본 병실로 여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 병실을 비춘다면 병실마다 이름이 바뀌는 때에 자막도 함께 바뀌어야 합니다. 병실을 비추는 병원 숏폼에도 고지 자료에 쓰인 병실 이름이 자막으로 함께 나와야, 영상을 본 사람이 홈페이지의 차액 안내를 이어서 찾을 수 있습니다.

입원 병상이 있는 정형외과 안내 자주 묻는 질문

보험회사에 낼 입원 확인 서류는 언제 받을 수 있나요?

입원 중에 필요한 서류와 퇴원할 때 받는 서류가 다를 수 있어, 입원이 정해진 날 원무가 보험회사에 낼 서류의 이름을 환자에게서 받습니다. 서류마다 발급하는 사람과 수수료, 받을 수 있는 날을 그날 알려 드리면, 퇴원 날 창구에서 기다리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입원 중에 다른 병원의 외래 진료를 받아야 하면 어떻게 하나요?

평소 다니던 다른 병원의 정기 진료가 입원 기간에 겹치면 미리 병동에 알리시도록 안내합니다. 알리면, 다녀와도 되는지와 그 시간을 담당 의사가 정합니다. 병동에 알리지 않고 나가면 입원 중 처치 일정이 엇갈릴 수 있습니다.

수술 뒤 입원 중에 외출이나 외박을 할 수 있나요?

담당 의사가 허락한 경우에만 하고, 나가고 들어오는 시각을 병동에 남깁니다. 허락 여부는 수술 뒤 경과에 따라 달라져 안내문에 일정한 답을 쓰지 않습니다. 외박 중 이상이 생기면 병동으로 바로 연락하도록 병동 번호를 외출 허락과 함께 건넵니다.

입원한 뒤에 병실 차액이 바뀌면 어떻게 되나요?

바뀐 금액을 언제부터 적용하는지는 원무가 병원이 정한 방식대로 입원 환자에게 따로 알립니다. 입원 상담 때 받은 종이의 금액과 다르게 정산되는 일이 있으면 원무에게 바로 물으시도록 안내합니다.

퇴원 날짜는 언제쯤 알 수 있나요?

담당 의사가 경과를 보고 정하며, 정해지면 병동에서 환자와 보호자에게 미리 알립니다. 보호자가 데리러 와야 한다면 그 날짜를 받는 대로 일정을 맞추시도록 안내하고, 퇴원하는 날 정산과 서류 발급이 끝나는 시각도 병동에서 함께 알려 드립니다.

입원이 정해진 날 병실과 차액을 서명으로 정하기

둘째 말에서 환자가 병실을 정하면, 원무는 병실 이름과 하루 차액을 적은 종이에 환자나 보호자의 서명을 받아 한 부씩 나눠 가지며, 원무가 가진 한 부는 입원 기록과 함께 보관합니다. 나중에 병실을 옮기거나 차액이 바뀌어도 처음 정한 병실과 금액이 무엇이었는지 양쪽이 같은 종이로 따질 수 있어, 퇴원 정산 때 생기는 다툼이 줄어듭니다. 종이에는 병실을 옮기게 될 때 차액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한 줄로 넣어, 서명하는 사람이 그 조건까지 함께 읽게 합니다.

맨 위로 이동

진료과별 의원 마케팅 서비스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