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통증 의원의 한 달 마케팅 계획

재활·통증 의원의 한 달 마케팅 계획은 첫 주 플레이스 정보 정비, 둘째 주 검색 점검, 셋째 주 리뷰 응대, 넷째 주 재방문 안내로 나누고, 앞 주의 일이 뒤 주의 바탕이 되는 차례로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목차

주마다 할 일과 그 주에 하는 까닭

핵심 답

재활·통증 의원은 한 번 온 환자가 여러 번 다니는 진료가 많아서, 새 환자를 찾는 일과 다니던 환자를 이어 가는 일이 함께 돌아가야 합니다. 그런데 이 일을 한꺼번에 하려 하면 어느 것도 끝나지 않은 채 한 달이 지나갑니다. 그래서 한 달의 마케팅 계획은 할 일을 네 가지로 나눠 한 주에 한 가지를 맡깁니다. 플레이스 정보 정비, 검색 점검, 리뷰 응대, 재방문 안내입니다. 네 가지의 차례는 일의 크기가 아니라, 앞 주에 한 일이 뒤 주의 일의 바탕이 되는지로 정합니다. 바탕이 되는 일을 먼저 끝내야 뒤의 일이 헛돌지 않기 때문입니다. 한 주에 한 가지만 맡기면, 원장이나 실장이 진료와 접수를 하면서도 그 주의 일을 끝낼 수 있는 크기가 됩니다.

주할 일그 주에 하는 까닭
첫 주플레이스 정보 정비고친 정보가 반영되기까지 시간이 걸리고, 다른 일이 모두 이 정보 위에서 돌아감
둘째 주검색 점검검색으로 들어온 사람이 정비된 정보를 만나게 됨
셋째 주리뷰 응대정보와 검색을 정비한 뒤 들어온 사람들이 남긴 리뷰를 읽게 됨
넷째 주재방문 안내한 달 동안 다녀간 환자 가운데 다음 진료가 남은 환자를 넷째 주에 모아 챙김

플레이스 정보 정비가 첫 주인 것은, 고친 정보가 반영되기까지 시간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고객센터는 업체 등록과 수정의 심사 기간이 수정 항목에 따라 최소 2시간에서 영업일 기준 최대 5일이 걸린다고 안내합니다. 업체명, 전화번호, 주소, 대표 키워드 같은 기본정보는 운영자 검토가 필요하고, 업체 기본정보는 한 주에 다섯 번까지만 고칠 수 있습니다. 첫 주에 고쳐야 한 달 안에 반영된 정보로 나머지 일을 할 수 있습니다. 둘째 주 이후에 고칠 것이 새로 나오더라도, 한 주에 다섯 번이라는 수정 한도 안에서 고쳐야 하므로 첫 주에 한꺼번에 정비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검색 점검이 둘째 주인 것은, 검색으로 들어온 사람이 결국 플레이스 정보를 만나기 때문입니다. 정보가 고쳐지기 전에 검색을 손보면, 검색으로 들어온 사람이 옛 진료 시간이나 옛 전화번호를 보게 됩니다. 검색에 들인 돈과 시간이 틀린 정보로 사람을 데려가는 데 쓰이지 않으려면, 정보가 고쳐진 다음 주에 검색을 점검합니다.

리뷰 응대가 셋째 주인 것은, 정보와 검색을 정비한 뒤에 들어온 사람들의 리뷰를 읽기 위해서입니다. 셋째 주에는 지난 몇 주 동안 올라온 리뷰를 읽고, 답글이 빠진 리뷰가 없는지 챙깁니다. 진료와 진료 사이에 리뷰를 한 건씩 챙기는 것보다, 한 주를 정해 몰아 읽으면 빠뜨리는 리뷰가 줄어듭니다.

재방문 안내가 넷째 주인 것은, 한 달 동안 다녀간 환자를 한 번에 모아 챙기기 위해서입니다. 월별 내원 기록에서 진료 계획에 다음 진료가 남아 있는데 예약이 잡히지 않은 환자를 찾아, 예약 안내가 빠지지 않았는지를 챙깁니다. 재활·통증 진료는 몇 번에 걸쳐 이어지는 일이 많아서, 다음 진료가 남은 환자를 놓치지 않는 것이 새 환자를 찾는 일만큼 의원에 중요합니다.

할 일마다 쓰는 자료와 그 주에 끝낼 것

주마다 할 일은 의원에 이미 있는 자료로 합니다. 새 자료를 만들기보다 있는 자료를 그 주의 일에 맞게 꺼내 쓰면, 한 주 안에 일을 끝낼 수 있습니다. 주마다 「끝낼 것」을 한 줄로 정해 두면, 그 주의 일이 끝났는지를 그 한 줄로 가늠할 수 있습니다.

할 일쓰는 자료그 주에 끝낼 것
플레이스 정보 정비스마트플레이스 고객센터 안내, 의원의 진료 시간표진료 시간, 휴무일, 전화번호가 실제와 맞음
검색 점검검색광고 운영 화면, 블로그 글 목록광고와 글이 이끄는 곳이 지금 하는 진료와 맞음
리뷰 응대리뷰 기록답글이 빠진 리뷰가 없음
재방문 안내월별 내원 기록, 예약 기록다음 진료가 남은 환자의 예약 안내가 빠지지 않음

플레이스 정보 정비에는 의원의 진료 시간표를 함께 꺼냅니다. 스마트플레이스 고객센터 안내에 따르면 영업시간과 휴무일 같은 부가정보는 바로 반영되고 검색 반영에는 최대 1일이 걸리므로, 그 달에 휴진이나 진료 시간 변경이 있다면 첫 주에 미리 넣습니다. 휴무일은 정기 휴무일, 공휴일 가운데 휴무일, 특정일 휴무로 나눠 넣을 수 있습니다.

검색 점검에는 검색광고 운영 화면과 블로그 글 목록을 씁니다. 광고와 글이 이끄는 곳이 지금 의원이 하는 진료와 맞는지를 보고, 하지 않게 된 진료로 사람을 이끄는 광고나 글이 있다면 그 주에 멈추거나 고칩니다.

리뷰 응대에는 리뷰 기록을 씁니다. 지난 몇 주의 리뷰를 날짜 순서로 읽으며 답글이 빠진 것을 찾고, 답글은 의원이 정해 둔 답글 기준대로 씁니다. 리뷰 응대 주에 답글 기준까지 새로 만들려 하면 한 주 안에 끝나지 않으므로, 기준이 없다면 기준 만드는 일을 다음 달의 계획으로 따로 정합니다.

재방문 안내에는 월별 내원 기록과 예약 기록을 함께 씁니다. 내원 기록만으로는 다음 진료가 예약되었는지를 알 수 없고, 예약 기록만으로는 다음 진료가 남은 환자를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재활·통증 의원에 이 차례가 맞는 까닭

이 차례는 재활·통증 의원의 진료가 가진 모습에서 나옵니다. 통증 환자는 아픈 날 바로 갈 수 있는 의원을 찾는 일이 많아서, 오늘 진료하는지와 몇 시까지 진료하는지가 틀리면 그날 온 환자가 헛걸음을 합니다. 플레이스 정보 정비를 첫 주에 두는 까닭이 여기에 있습니다. 점심시간이나 토요일 진료 시간처럼 요일마다 다른 시간은 환자가 특히 자주 찾는 정보여서, 첫 주 정비에서 요일별 시간까지 실제와 맞는지를 챙깁니다.

재활 진료는 예약을 받아 정해진 시간에 하는 일이 많고, 한 번의 진료 시간도 깁니다. 예약 방법과 진료 시간이 플레이스와 검색에서 같은 내용으로 나와야 환자가 예약을 헷갈리지 않으므로, 둘째 주의 검색 점검은 첫 주에 정비한 정보를 바탕으로 합니다.

재활·통증 의원은 한 번 온 환자가 몇 주에 걸쳐 다니는 일이 많아서, 리뷰도 첫 진료 뒤보다 몇 번 다닌 뒤에 올라오곤 합니다. 셋째 주에 지난 몇 주의 리뷰를 몰아 읽고, 넷째 주에 다음 진료가 남은 환자를 챙기는 차례는 이 다니는 흐름에 맞춘 것입니다.

검색으로 온 사람이 다음에 찾는 것

재활·통증 의원을 검색으로 찾는 사람은 한 곳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광고나 글에서 의원 이름을 알게 된 뒤, 진료 시간과 위치를 찾아 플레이스를 엽니다. 병원 검색광고 키워드로 의원을 찾은 사람은 광고를 누른 뒤 플레이스에서 진료 시간과 위치를 이어서 찾습니다.

블로그 글로 의원을 알게 된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재활 글은 길고 자세한 경우가 많아, 글을 다 읽은 사람은 의원에 갈 마음을 먹은 사람이기도 합니다. 글에서 진료 이야기를 읽고 나면 그 의원에 언제 갈 수 있는지를 찾습니다. 진료과별 병원 블로그 키워드로 재활 글을 읽은 사람도 마지막에는 플레이스에서 오늘 진료하는지를 찾습니다.

재활·통증 의원 한 달 마케팅 계획 자주 묻는 질문

한 달 안에 네 가지를 다 하지 못하면 어떻게 하나요?

앞 주의 일부터 합니다. 특히 첫 주의 플레이스 정보 정비는 미루지 않습니다. 뒤 주의 일은 다음 달로 넘겨도 되지만, 정보가 틀린 채로 한 달이 지나면 그동안 검색으로 들어온 사람이 모두 틀린 정보를 만납니다. 넷 가운데 둘만 할 수 있는 달이라면 첫 주와 넷째 주의 일을 하고, 검색과 리뷰는 다음 달로 넘기는 편이 의원에 남는 것이 많습니다.

플레이스 기본정보를 고쳤는데 바로 바뀌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기본정보는 운영자 검토를 거치므로 반영까지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고객센터는 수정 신청한 정보가 운영원칙에 맞지 않으면 일부만 반영되거나 반려될 수 있다고 안내하므로, 며칠이 지나도 바뀌지 않으면 수정 신청의 결과를 확인합니다.

검색광고를 하지 않는 의원은 둘째 주에 무엇을 하나요?

블로그 글과 플레이스의 대표 키워드를 점검합니다. 블로그 글이 지금 하는 진료를 다루고 있는지, 대표 키워드가 지금의 진료와 맞는지를 보고, 맞지 않는 대표 키워드는 다음 달 첫 주의 정비로 넘깁니다.

매달 같은 계획을 되풀이하나요?

네 가지 일과 주의 차례는 매달 같습니다. 달마다 달라지는 것은 첫 주에 고칠 정보의 내용이어서, 그 달에 휴진이나 진료 시간 변경이 있으면 첫 주의 정비에 넣습니다.

리뷰가 적은 달에는 셋째 주에 무엇을 하나요?

답글을 달 리뷰가 적다면 셋째 주의 일은 일찍 끝납니다. 남은 시간은 넷째 주의 재방문 안내를 미리 챙기는 데 씁니다. 재방문 안내는 챙길 환자가 많을수록 시간이 걸리므로, 셋째 주에 남은 시간을 그쪽으로 돌리면 넷째 주의 일이 가벼워집니다.

휴진이 정해지면 주의 차례를 기다리지 않기

휴진은 주마다 나눈 차례를 기다리지 않습니다. 휴진이 정해지면 그날이 몇째 주든, 먼저 그 휴진 날에 예약이 잡힌 환자에게 연락해 다른 날로 예약을 옮기도록 알립니다. 그다음 홈페이지의 운영 안내에 휴진 날을 쓰고, 같은 날 플레이스에 그 날을 특정일 휴무로 넣습니다. 스마트플레이스 고객센터는 임시휴무일을 지정하면 영업시간이 있더라도 그날을 휴무일로 표시한다고 안내하므로, 휴진 날에 의원을 찾은 사람은 플레이스에서 그날 문을 닫는다는 것을 압니다. 소식을 전하는 채널이 있다면 마지막에 그곳에도 알립니다. 예약한 환자에게 먼저 연락해야, 휴진이 둘째 주나 셋째 주에 있더라도 예약한 환자가 연락을 받지 못한 채 의원 앞에서 휴진을 맞는 일이 생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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