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 환자가 많은 내과 의원이 알릴 내용

감기 환자가 많은 내과 의원이 진료 시간과 접수 마감, 미리 접수하는 길, 붐비는 시간대 가운데 무엇부터 알릴지를 미리 접수할 길이 있는지로 정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목차

진료 시간 다음은 미리 접수할 길이 정하는 차례

핵심 답

감기 환자가 많은 내과 의원은 진료 시간과 접수 마감 시각을 맨 먼저 알리고, 그다음은 미리 접수할 길이 있는지에 따라 정합니다. 전화나 앱으로 미리 접수할 수 있는 의원은 그 접수 방법을 둘째로, 붐비는 시간대를 셋째로 알립니다. 현장에서만 접수하는 의원은 붐비는 시간대를 둘째로 알려, 기다리지 않을 때를 정할 수 있게 합니다. 이때 붐비는 시간대만 알리지 않고 덜 붐비는 시간대를 함께 밝혀야, 읽는 사람이 피할 때뿐 아니라 올 때도 정할 수 있습니다. 병의원마케팅에서 감기 철 알림은 많이 알리는 일보다 오늘 와서 진료를 받을 수 있는지를 먼저 답하는 일이어서, 이 차례가 모든 채널에서 같아야 합니다.

진료 시간과 접수 마감을 늘 맨 앞에 두는 까닭은 열이 나거나 기침이 심한 사람이 가장 먼저 묻는 것이 지금 가면 진료를 받을 수 있는지이기 때문입니다. 진료가 끝나는 시각만 알리고 접수가 그보다 일찍 끝난다는 것을 알리지 않으면, 진료 시간 안에 왔는데도 진료를 받지 못하는 사람이 생깁니다. 미리 접수할 길이 있으면 붐비는 시간대를 알리는 것보다 그 길을 알리는 편이 기다림을 직접 줄이므로 접수 방법이 둘째가 됩니다. 증상별로 언제 와야 하는지나 무엇을 해야 하는지는 진료에서 의료진이 정할 일이어서 이 알림에 싣지 않습니다.

감기 철에 알릴 정보와 그 차례

알릴 정보미리 접수할 길이 있는 의원현장에서만 접수하는 의원먼저 싣는 곳
진료 시간과 접수 마감 시각첫째첫째지도 서비스의 영업시간
미리 접수하는 방법둘째해당 없음지도 서비스의 전화와 예약 안내
붐비는 시간대셋째둘째홈페이지 진료 안내와 접수대 안내판

미리 접수할 길이 있다는 것은 전화, 앱, 온라인 예약 가운데 하나라도 감기 진료에 쓸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런 길이 있어도 감기 철에만 닫아 두는 의원이라면, 닫아 둔 기간에는 현장에서만 접수하는 의원의 차례를 따릅니다.

스마트플레이스 고객센터는 기본 영업시간을 요일별로, 휴게 시간까지 나눠 입력할 수 있고, 기본 영업시간에 입력된 정보만 검색 결과의 영업 중 표시와 필터링에 반영된다고 안내합니다. 또 라스트 오더 설정 기능을 음식점과 병의원 업종에 제공한다고 밝히고 있어, 감기 철에 접수 마감을 앞당기는 의원은 영업시간과 함께 그 마감 시각도 맞춰 넣습니다.

붐비는 시간대를 기록에서 정하는 순서

붐비는 시간대는 직원의 느낌이 아니라 의원의 시간대별 내원 기록에서 정합니다. 기록을 읽는 일은 실장이, 알릴 문구를 정하는 일은 원장이 맡습니다.

  1. 실장이 감기 환자가 많은 철 가운데 같은 요일이 고르게 담기는 기간을 정해, 접수 시각을 한 시간 단위로 묶어 요일별로 셉니다.
  2. 실장이 요일마다 접수가 가장 많은 시간대와 가장 적은 시간대를 표시합니다. 월요일 오전처럼 요일에 따라 몰림이 크게 다르면 요일별로 따로 쓰고, 요일마다 비슷하면 평일과 토요일 두 줄로 줄여 씁니다.
  3. 실장이 같은 시간대의 진료 대기 시간 기록이 있으면 함께 옮기고, 없으면 접수부터 진료실 호출까지 걸린 시간을 한 주 동안 접수 직원이 남기게 합니다.
  4. 원장이 붐비는 시간대와 덜 붐비는 시간대를 알릴 문구로 정합니다. 문구는 「평일 오전 9시부터 10시 사이에 접수가 많습니다」처럼 시간과 사실만 쓰고, 몇 분을 기다린다는 약속은 쓰지 않습니다.
  5. 실장이 홈페이지 진료 안내와 접수대 안내판에 문구를 싣고, 지도 서비스의 영업시간과 접수 마감이 원장이 정한 시간과 같은지 맞댑니다.

문구 속 시간은 그 의원의 기록에서 나온 예일 뿐이어서, 다른 의원이 같은 시간을 쓰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감기 철이 끝나면 같은 길이의 기간으로 다시 세어, 붐비는 시간대가 바뀌었으면 문구를 고치고 바뀌지 않았으면 고치지 않습니다.

시간대별 내원 기록에서 읽는 칸

기록의 칸읽는 것알림에 쓰는 곳
요일과 시간대별 접수 수요일마다 접수가 몰리는 시간대와 덜한 시간대붐비는 시간대 문구
접수부터 진료실 호출까지 걸린 시간몰리는 시간대에 기다림이 실제로 길어지는지붐비는 시간대 문구를 낼지 말지
접수 마감 뒤에 와서 돌아간 사람의 수접수 마감 시각이 제대로 알려졌는지진료 시간과 접수 마감 문구
미리 접수로 온 사람과 현장 접수로 온 사람의 수미리 접수하는 길이 실제로 쓰이는지접수 방법 문구의 위치

접수가 몰리는 시간대가 있어도 그 시간대의 기다림이 다른 시간대와 비슷하다면 붐비는 시간대 문구는 내지 않습니다. 사람이 몰려도 진료가 그만큼 빨리 돌아간다는 뜻이어서, 그 시간대를 피하라고 알릴 까닭이 없습니다.

접수 마감 뒤에 와서 돌아간 사람의 수는 접수 기록에 남지 않으므로 접수 직원이 따로 세어야 합니다. 이 수가 이어서 나오는 요일이 있다면 그 요일의 접수 마감 시각이 지도 서비스와 안내판에 다르게 실렸거나, 그 요일만 마감이 이르다는 것이 알려지지 않았을 수 있어 그 요일 줄부터 먼저 맞댑니다.

감기 철 알림을 맡는 사람과 고치는 때

감기 철 알림은 하루에도 바뀔 수 있는 정보를 다루므로, 누가 어느 정보를 언제 고치는지를 철이 오기 전에 나눕니다.

  1. 원장: 감기 철 알림을 시작하는 날과 내리는 날, 진료 시간과 접수 마감 시각, 붐비는 시간대 문구를 정합니다. 시작하는 날은 지난해 같은 철의 시간대별 내원 기록에서 접수가 늘기 시작한 주를 보고 정합니다. 감기 철에 접수 마감을 앞당기거나 진료 시간을 늘리기로 한 날에도 원장이 정합니다.
  2. 실장: 원장이 정한 값을 지도 서비스의 영업시간과 접수 마감, 홈페이지 진료 안내, 접수대 안내판에 같은 날 옮기고, 옮긴 날을 남깁니다. 감기 철에 바뀐 시간이 끝나는 날이 정해진 연장이라면 지도 서비스의 임시 영업 일정으로 넣고 끝나는 날 지우며, 계속 쓸 시간이라면 기본 영업시간을 고칩니다. 휴무일 구분으로 더한 둘째, 셋째 영업시간에는 넣지 않습니다.
  3. 접수 직원: 접수 마감 뒤에 와서 돌아간 사람과, 미리 접수하는 방법을 몰라 현장에서 기다린 사람이 있었는지를 하루 끝에 한 줄로 남깁니다.

접수 직원의 한 줄에 같은 내용이 며칠 이어지면 실장이 원장에게 알리고, 원장은 그 정보의 문구나 차례를 다시 정합니다. 예를 들어 접수 마감 뒤에 돌아간 사람이 이어진다면 접수 마감 시각이 지도와 안내판에 같은 값으로 실렸는지부터 실장이 맞댑니다.

증상을 묻는 연락을 알림과 가르는 법

감기 철에는 열이 며칠 나면 와야 하는지, 어떤 약을 먹으면 되는지처럼 증상을 묻는 연락이 함께 늘어납니다. 이런 물음의 답은 진료에서 의료진이 정하므로 진료 시간이나 접수 방법 알림에 섞어 싣지 않고, 접수 직원은 진료를 받으러 오면 의료진이 답한다는 말까지만 전합니다.

대신 어떤 증상 물음이 거듭 들어왔는지는 접수 직원의 한 줄 기록 옆에 모읍니다. 물음은 들은 말 그대로 쓰고, 물은 사람의 이름이나 증상의 정도는 남기지 않습니다. 모은 물음 가운데 의료진이 미리 글로 답해도 된다고 정한 것만 따로 답을 쓰게 되는데, 내과 환자가 묻는 말을 그렇게 다룰 때의 기준은 진료과별 질문 답변으로 이어집니다.

감기 환자가 많은 내과 알림 자주 묻는 질문

토요일만 접수 마감이 평일과 다르면 어떻게 알리나요?

고객센터는 기본 영업시간을 요일별로 나눠 입력할 수 있다고 안내하므로, 토요일의 진료 시간과 접수 마감을 그 요일 칸에 따로 넣습니다. 홈페이지 진료 안내와 접수대 안내판에도 요일별 줄을 따로 두고, 토요일 줄을 평일 줄 아래에 붙여 써서 평일 시각을 토요일로 잘못 읽는 일이 없게 합니다.

접수 마감을 앞당긴 날 이미 오고 있는 사람에게는 어떻게 알리나요?

미리 접수한 사람에게는 접수할 때 남긴 연락처로 바뀐 마감 시각을 알리고, 미리 접수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지도 서비스와 전화 안내 멘트를 그날 바꿔 닿게 합니다. 바뀐 마감 시각을 지난 뒤 도착한 사람에게는 그날 진료를 받을 수 있는 가까운 의료기관을 찾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앞당긴 까닭이 의료진 사정처럼 그날만의 일이라면 다음 날 마감 시각이 원래대로 돌아간다는 것도 같은 안내에 함께 넣어, 다음 날 일찍 오지 않아도 되게 합니다.

아이 감기 환자도 많은 내과는 소아 진료를 따로 알려야 하나요?

소아 진료의 시간과 접수 마감이 성인과 같다면 같은 줄에 몇 살부터 진료하는지만 덧붙이고, 다르다면 소아 진료 줄을 따로 냅니다. 보호자는 아이를 데리고 왔다가 돌아가는 일을 가장 피하려 하므로, 진료하는 연령의 아래 끝을 진료 시간과 같은 화면에 함께 밝힙니다.

감기로 온 환자에게 독감 예방접종도 함께 알려도 되나요?

접종 일정과 접수 방법을 알리는 것은 할 수 있지만, 감기 진료 알림과 한 문구로 묶지 않고 접종 안내를 따로 싣습니다. 감기로 온 사람에게 접종이 필요한지는 진료에서 의료진이 정하므로, 알림에는 접종을 하는 요일과 시간, 예약 방법만 씁니다.

미리 접수한 사람이 오지 않으면 그 시간을 어떻게 처리하나요?

미리 접수한 사람이 정한 시각을 지나도 오지 않으면 현장에서 기다리는 사람의 차례로 넘기고, 넘긴 기준을 미리 접수하는 방법 안내에 한 줄로 밝힙니다. 예를 들어 호출 뒤 몇 분 안에 오지 않으면 다음 차례로 넘긴다는 식으로 쓰되, 그 시간은 의원이 정한 값이라는 것을 함께 밝힙니다. 기준이 알려져 있지 않으면 미리 접수한 사람과 현장에서 기다린 사람 사이에 차례를 두고 다툼이 생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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