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과·가정의학과
내과·가정의학과 의원에는 감기처럼 갑자기 오는 환자, 고혈압·당뇨처럼 정해진 간격으로 다니는 환자, 검진과 접종 일정에 맞춰 오는 환자가 함께 모입니다. 그래서 새 환자를 맞는 통로, 다니는 환자의 다음 내원을 돕는 안내, 공식 일정에 맞춘 시즌 준비를 함께 움직여야 합니다. 수면 내시경, 수액, 비만 진료처럼 효과를 단정하는 말이 들어가기 쉬운 안내도 많습니다. 이런 안내는 의료광고 기준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개원을 앞두고 대표 진료와 알릴 통로를 정하려는 원장에게 맞습니다. 검진·접종 시즌의 준비 차례를 짜야 하는 실장에게도 도움이 됩니다. 리뷰의 대기 불만, 진료비 전화, 휴진 공지처럼 매일 반복되는 응대를 정비하려는 담당자도 참고할 수 있습니다. 내과에서 쓰던 채널을 가정의학과에 그대로 써도 되는지 고민하는 경우에도 판단의 출발점이 됩니다.
원고마다 무엇을 먼저 알릴지, 어디에 실을지, 어떤 말을 피할지를 정하는 기준을 정리해 두었습니다. 그 기준은 의원의 내원 기록·문의 기록·예약 기록과 공식 안내에 맞춰 세웠습니다. 내시경·초음파·혈액검사 같은 검사 안내와 만성질환관리 사업·금연치료 지원사업 같은 제도 안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플레이스·홈페이지·블로그 같은 채널 정비와 대학병원 회송, 약국 소통처럼 의원 밖과 이어지는 일도 함께 다룹니다.
01먼저 읽을 글
내과 의원 마케팅, 신환이 오는 통로
신환이 오는 통로를 먼저 나눠 두면 뒤의 채널·검진·응대 원고를 어느 차례로 적용할지 정하기 쉬워집니다.
진료 방향과 환자층 정하기가정의학과 의원과 내과 의원의 차이
두 진료과의 수련 과정, 진료 범위, 주로 맞는 환자를 나란히 정리해 이 글 모음 전체에서 쓰는 구분의 바탕이 됩니다.
진료 방향과 환자층 정하기소화기·호흡기·순환기 중 대표 진료를 정하는 기준
원장 전공과 장비, 지역 수요, 지금 다니는 환자 구성으로 대표 진료를 정하는 차례가 담겨 다른 원고를 적용할 때 판단 기준으로 이어집니다.
02진료 방향과 환자층 정하기
대표 진료와 세부 전공 표시, 주 환자층, 가정의학과라는 이름의 설명처럼 의원이 무엇을 앞세우고 누구에게 알릴지 정하는 기준을 정리합니다.
03공식 기관 자료
이 주제의 글들이 근거로 삼은 공식 문서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국가법령정보센터의료법 제56조(의료광고의 금지 등)
수면 내시경·수액·비만 진료처럼 효과 표현이 들어가기 쉬운 안내 문구를 쓸 때 의료광고 금지 조항의 원문을 확인하는 데 씁니다.
- 국민건강보험공단https://www.nhis.or.kr/nhis/healthin/wbhaca04500m01.do
국가건강검진 기관인 의원이 검진 안내를 만들 때 공단이 알리는 일반건강검진 실시 내용과 겹치는 부분을 확인하는 데 씁니다.
-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https://nip.kdca.go.kr/irhp/mngm/goVcntMngm.do?menuLv=3&menuCd=333
독감 예방접종 시즌의 안내 시점과 문구를 정할 때 질병관리청의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 국민건강보험공단https://www.nhis.or.kr/nhis/healthin/retrieveFrstMdcCrntDiseMgmtNew.do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사업에 참여하는 의원이 환자에게 사업을 설명하기 전에 공단의 안내 내용을 확인하는 데 씁니다.
04이어서 볼 곳
05자주 묻는 질문
내과 의원은 새 환자 모집과 다니는 환자 관리 가운데 무엇부터 정비해야 하나요?
두 일은 쓰는 통로가 다릅니다. 새 환자는 검색·지도·지인 소개·검진 연계 가운데 첫 진료 종류와 의원 위치에 맞는 통로부터 정비합니다. 고혈압·당뇨처럼 정기적으로 오는 환자는 접수·수납·대기실·처방 종료 전 연락에서 다음 내원을 돕는 안내가 중심이 되며, 처음 접수 때 의원을 알게 된 경로를 기록해 두면 어느 쪽 비중이 큰지 확인하기 쉽습니다.
가정의학과 의원도 내과 의원이 쓰는 채널을 그대로 써도 되나요?
채널 자체는 함께 쓸 수 있습니다. 다만 환자 연령 분포와 진료 구성의 폭이 다르기 때문에 플레이스 진료 항목이나 홈페이지 메뉴처럼 칸이 한정된 곳에 무엇을 먼저 둘지는 달라집니다. 문의 유입 기록에서 내과 채널 밖으로 들어오는 경로가 있는지도 함께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수액·비만 진료·수면 내시경 안내에서는 어떤 문장을 다시 확인해야 하나요?
피로 회복, 감량 수치, 검사 중의 느낌처럼 효과나 결과를 단정하는 문장이 먼저 확인할 대상입니다. 의원이 실제로 하는 절차, 상담 방식, 검사 범위처럼 사실을 전하는 문장으로 고쳐 쓰는 방향이 원고마다 예와 함께 정리되어 있습니다. 문구를 확정하기 전에는 의료법 제56조와 시행령 제23조의 원문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내과·가정의학과, 우리 병원에서는 어디부터 볼지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지금 운영하는 채널과 고민을 알려 주시면 이 주제에서 먼저 확인할 부분을 함께 짚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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