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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의원 환자가 병원을 알게 되는 경로

내과 의원 환자가 병원을 알게 된 경로를 처음 접수 때 한 물음으로 받는 방법과 보기, 접수 기록에 모으는 방식, 경로별 비중을 첫 진료 종류별로 나눠 읽는 법을 설명합니다.

목차

한 물음으로 받고 첫 진료별로 읽는 경로

핵심 답

내과 의원 환자는 지도, 검색, 지인 소개, 검진 연계의 네 통로와, 통로를 거치지 않고 간판을 보고 오는 길로 병원을 알게 됩니다. 이 경로는 처음 접수할 때 「병원을 처음 어떻게 알게 되셨어요」 한 물음으로 받고, 보기는 환자가 기억하는 말로 만들며, 여럿을 고를 수 있게 하되 처음 알게 된 곳 하나에 따로 표시하게 합니다. 고령 환자가 많은 내과라면 접수대에 보기를 큰 글씨로 적은 카드를 놓고, 말로 물을 때는 보기를 차례대로 읽어 준 뒤 고르게 합니다. 보기를 읽어 주지 않고 열어 둔 채 물으면 「그냥 왔어요」 같은 답이 늘어 어느 보기에도 넣기 어렵습니다. 병의원마케팅에서 내과가 이 물음에 더 챙길 것은 둘입니다. 검진을 받으러 처음 온 사람과 가족이 대신 찾아 준 고령 환자를 다른 보기와 섞지 않는 일, 그리고 모은 경로를 전체 비중 하나로 읽지 않고 첫 진료 종류별로 나눠 읽는 일입니다.

첫 진료 종류별로 나눠 읽는 까닭은 내과에 처음 오는 사람이 받으러 오는 진료에 따라 병원을 찾는 길이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열이 나서 오늘 진료를 받으려는 사람과 검진표를 받고 검진기관을 찾는 사람, 다니던 병원을 옮겨 혈압약을 이어 가려는 사람은 서로 다른 곳에서 병원을 알게 됩니다. 이들을 한 비중으로 섞으면 감기 철처럼 한 진료가 몰린 달에는 그 진료의 길이 전체를 덮어, 다른 진료로 오는 사람의 길이 줄었는지 늘었는지를 가려낼 수 없습니다.

내과 접수에서 쓰는 경로 보기

환자가 기억하는 말묶이는 통로섞이지 않게 함께 남기는 것
지도 앱에서 가까운 곳을 찾음지도지도 화면에서 리뷰도 읽었는지
검사나 진료 이름으로 검색함검색기억하는 검색어가 있으면 그 말 그대로
가족이나 아는 사람이 알려 줌지인 소개알려 준 사람의 이름은 받지 않음
검진을 받으러 처음 옴검진 연계공단 검진표를 받고 왔는지
지나가다 간판을 봄통로 밖(위치)오기 전에 지도에서 다시 찾았는지
가족이 대신 찾아 예약해 줌찾아 준 사람이 고른 보기대신 찾음 표시
기억나지 않음, 그 밖의 곳따로 셈직원이 짐작해 채우지 않음

가족이 대신 찾아 준 경우에는 함께 온 가족이 고른 보기를 경로로 받고 대신 찾음 표시를 더합니다. 찾아 준 가족이 함께 오지 않았다면 환자 본인이 아는 만큼만 받고, 모르면 기억나지 않음으로 남깁니다. 검진을 받으러 처음 온 사람은 검진표를 받고 온 경우와 다른 곳의 안내를 보고 온 경우가 섞일 수 있어, 「섞이지 않게 함께 남기는 것」 칸에 그 차이를 함께 남깁니다.

경로를 접수 기록에 모으는 방식

경로는 접수 직원이 처음 접수하는 사람에게 한 번 묻고, 접수 기록의 경로 칸에 남깁니다. 모은 기록을 달마다 세는 일은 실장이 맡습니다.

  1. 접수 직원이 처음 접수하는 사람에게 같은 문장으로 묻고, 고른 보기와 처음 알게 된 곳 표시를 경로 칸에 남깁니다. 바빠서 묻지 못했으면 비워 두지 않고 묻지 못함으로 남깁니다.
  2. 수납 때 접수 직원이 같은 줄의 첫 진료 종류 칸에 그날 아파서 온 진료, 미리 정한 검사, 오래 다니는 진료, 검진 가운데 하나를 남깁니다.
  3. 달이 끝나면 실장이 처음 알게 된 곳을 기준으로 경로별 수를 세고, 같은 수를 첫 진료 종류별로 한 번 더 나눠 셉니다.
  4. 실장이 같은 달의 플레이스 통계에서 유입 수와 유입 채널을 옮겨 적어 접수 기록의 수와 나란히 놓습니다.
  5. 실장이 기억나지 않음과 묻지 못함의 수를 따로 세어 그 달 기록의 맨 위에 씁니다.

스마트플레이스 고객센터는 플레이스 통계에서 유입 수, 성별과 연령, 시간과 요일별 조회, 유입 채널과 검색 키워드를 볼 수 있다고 안내하고, 이 통계는 최근 1년 데이터만 조회할 수 있다고 밝힙니다. 그래서 달마다 옮겨 적어 두지 않으면 한 해가 지난 달의 숫자는 접수 기록과 나란히 놓을 수 없습니다. 플레이스 통계의 유입 수는 플레이스 페이지에 들어온 횟수여서, 실제로 접수한 사람의 수와 같은 숫자로 읽지 않습니다.

경로별 비중을 읽는 법

읽는 것알 수 있는 것이 숫자로 말하지 않는 것
첫 진료 종류별로 나눈 경로 비중그 진료로 처음 오는 사람이 어느 길로 오는지다른 진료로 오는 사람의 길
같은 길이 두 기간의 경로별 수한 길로 온 사람이 늘었는지 줄었는지그 변화를 만든 까닭
기억나지 않음과 묻지 못함의 수그 달 경로 기록을 얼마나 믿을 수 있는지그 사람들이 실제로 온 길
플레이스 통계의 유입 수와 유입 채널지도 화면을 연 사람이 어디서 들어왔는지그 가운데 실제로 접수한 사람의 수

기억나지 않음과 묻지 못함을 더한 수가 그 달 처음 접수한 사람의 절반을 넘으면, 그 달의 경로 비중은 기간 비교에 쓰지 않고 그 사실만 기록에 남깁니다. 비중은 처음 알게 된 곳을 기준으로 세고, 여럿 고른 답은 한 길이 다른 길과 함께 쓰였는지를 읽는 데만 씁니다. 첫 진료 종류로 나눈 칸 가운데 사람 수가 몇 명뿐인 칸은 한 달 수로 늘었다 줄었다를 말하지 않고, 두세 달을 더한 수로 같은 길이의 이전 기간과 맞댑니다.

한 달 기록을 첫 진료별로 나눠 읽은 가상 예

사례

아래는 설명을 위해 만든 가상의 예이며 실제 병원의 기록이 아닙니다. 한 내과 의원에서 한 달 동안 처음 접수한 사람이 80명이었고, 첫 진료 종류는 그날 아파서 온 진료 50명, 검진 20명, 오래 다니는 진료 10명이었습니다.

전체로 세면 지도 25명, 지인 소개 17명, 검진 연계 14명, 간판 11명, 검색 7명, 기억나지 않음 6명이어서 지도가 가장 많은 길로 읽힙니다. 첫 진료 종류별로 나누면 다르게 읽힙니다. 그날 아파서 온 50명은 지도 24명, 간판 11명, 지인 소개 9명, 기억나지 않음 6명이었고, 검진 20명은 검진 연계 14명, 검색 4명, 지인 소개 2명이었습니다. 오래 다니는 진료 10명은 지인 소개 6명, 검색 3명, 지도 1명이었습니다.

나눠 읽으면 지도 25명 가운데 24명이 그날 아파서 온 사람이고, 오래 다니는 진료로 처음 온 10명에게는 지인 소개가 가장 많은 길입니다. 이 의원이 오래 다니는 환자를 늘리려 한다면 지도 정보를 더 다듬기보다 소개받은 사람이 처음 왔을 때의 안내를 고칠 차례로 읽을 수 있습니다. 검진 연계 14명은 「섞이지 않게 함께 남기는 것」 칸에서 공단 검진표를 받고 온 사람과 다른 안내를 보고 온 사람으로 다시 나뉘므로, 검진표를 받고 온 사람이 많다면 이 의원이 공단 검진기관으로 찾아지고 있다는 것까지 읽고 그 밖의 해석은 덧붙이지 않습니다. 기억나지 않음 6명이 모두 그날 아파서 온 사람에게서 나온 것도 함께 남겨, 바쁜 시간대의 묻는 방식을 다음 달에 다시 정합니다.

내과 환자 경로 기록 자주 묻는 질문

검진만 받고 진료는 받지 않은 사람에게도 경로를 묻나요?

검진이 이 의원에서의 첫 접수였다면 그때 경로를 받고 첫 진료 종류 칸에는 검진을 남깁니다. 그 사람이 나중에 진료를 받으러 다시 오면 이미 경로를 받은 사람이어서 다시 묻지 않습니다. 검진 뒤 진료로 이어졌는지는 경로 기록이 아니라 같은 사람의 진료 기록에서 셉니다.

가족 여러 명이 함께 처음 오면 경로를 한 번만 받나요?

경로는 사람마다 받습니다. 한 사람이 병원을 알고 나머지 가족을 데려왔다면 그 한 사람은 자기가 고른 보기로, 따라온 가족은 가족이나 아는 사람이 알려 줌으로 남깁니다. 한 번만 받아 모두에게 같은 답을 채우면 지인 소개로 온 사람이 기록에서 빠집니다.

전화로 물어보기만 하고 오지 않은 사람의 경로도 세나요?

경로 칸은 실제로 처음 접수한 사람의 기록이어서, 오지 않은 사람은 이 칸에 넣지 않습니다. 전화로 물어본 사람에게서 들은 길은 전화 응대 기록에 이름과 번호 없이 날짜와 들은 길만 따로 남기고, 두 기록을 한 표에 더하지 않습니다. 더하면 한 사람이 전화를 하고 나중에 와서 두 번 세어질 수 있습니다.

보기를 중간에 바꾸면 이전 달과 비교할 수 있나요?

보기를 바꾼 달은 기록 맨 위에 바꾼 날과 바뀐 보기를 남기고, 바꾸기 전과 뒤의 비중을 한 줄로 잇지 않습니다. 보기 하나를 둘로 나눴다면 둘을 더한 수만 이전 달과 맞대고, 나눈 두 보기의 비중은 바꾼 뒤의 달끼리만 맞댑니다. 보기를 새로 더하는 때는 그 밖의 곳 칸에 같은 말이 여러 달 거듭 적혔을 때로 정하고, 한두 사람의 답만으로 보기를 늘리지 않습니다.

접수 직원이 바뀌면 경로를 묻는 말도 새로 정하나요?

묻는 문장과 보기는 사람이 아니라 의원이 정한 것이어서, 직원이 바뀌어도 같은 문장과 같은 보기를 씁니다. 새 직원이 처음 묻기 시작한 날을 기록에 표시해 두면, 그 뒤로 기억나지 않음이나 묻지 못함이 갑자기 늘었을 때 묻는 방식 때문인지를 가려낼 수 있습니다. 새 직원에게는 첫 주 동안 실장이 묻는 문장과 보기 카드를 쓰는 차례를 한 번 함께 맞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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