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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학과 의원 진료 범위 소개

가정의학과 의원이 넓은 진료 범위를 소개할 때 내원 기록과 처음 오는 환자의 유무로 대표 진료를 정하고, 나머지 진료를 환자가 오는 이유별로 묶는 기준을 설명합니다.

목차

내원 기록과 처음 오는 환자로 정하는 대표 진료

핵심 답

가정의학과 의원은 진료 범위를 소개할 때 대표 진료를 첫 화면에 앞세우고, 나머지는 환자가 오는 이유별로 묶어 그 아래에 싣습니다. 대표 진료는 두 물음으로 정합니다. 진료 항목별 내원 기록에서 그 진료로 오는 환자가 많은지, 그리고 그 진료를 찾아 처음 오는 환자가 있는지입니다. 두 물음에 모두 예인 진료만 대표 진료가 되고, 그 수는 의원마다 다릅니다. 병의원마케팅에서 가정의학과 소개가 흐려지는 까닭은 진료를 많이 할 수 있다는 사실을 한 줄에 모두 늘어놓는 데 있어, 읽는 사람이 이 의원에서 무엇을 받는지 첫눈에 알 수 있게 줄을 나눕니다.

내원이 많은지는 기간을 정해 진료 항목별 내원 수를 큰 순서로 줄 세우고, 위에서부터 더해 전체 내원의 절반에 이를 때까지의 항목을 많은 쪽으로 셉니다. 처음 오는 환자가 있는지는 같은 기간에 그 진료로 처음 접수한 사람이 하나라도 있는지로 가립니다. 내원은 많아도 처음 오는 사람이 없는 진료는 이미 다니는 환자가 찾는 안내여서 첫 화면보다 묶음의 맨 앞이 알맞고, 내원은 적어도 처음 오는 사람이 있는 진료는 새로 찾아오는 길이 있다는 뜻이어서 대표 진료 바로 아래에 이름을 드러냅니다.

내원과 처음 오는 환자로 정하는 소개 위치

그 진료로 오는 환자가 많은가그 진료를 찾아 처음 오는 환자가 있는가소개 위치
예예첫 화면의 대표 진료
예아니요그 진료가 속한 묶음의 맨 앞
아니요예대표 진료 바로 아래 한 줄
아니요아니요그 진료가 속한 묶음 안의 목록

네 줄은 진료 항목 하나하나에 매기며, 한 진료가 두 줄에 함께 드는 일은 없습니다. 대표 진료가 하나도 나오지 않는 의원이라면 내원이 가장 많은 진료 하나를 대표로 올리고, 다음 기간에 두 물음을 다시 매깁니다.

대표 진료와 묶음의 이름은 진료과목 표시와 다른 일입니다. 의료법 시행규칙 제41조는 의원이 표시할 수 있는 진료과목에 가정의학과를 두고, 의료기관이 진료과목을 표시할 때는 그 의료기관이 확보하고 있는 시설·장비 및 의료관계인에 해당하는 과목만을 표시할 수 있다고 정합니다. 그래서 대표 진료 이름에 다른 진료과목의 이름을 섞어 쓰기 전에 이 조항을 현행 원문으로 대조하고, 대표 진료를 소개하는 문구도 의료법 제56조의 금지 내용과 겹치지 않는지 대조합니다.

대표 진료와 묶음을 정하는 차례

내원 기록을 읽어 안을 만드는 일은 실장이, 대표 진료와 묶음 이름을 정하는 일은 원장이 맡습니다.

  1. 실장이 원장과 정한 기간, 곧 계절이 고르게 담기는 기간의 진료 항목별 내원 수와 그 진료로 처음 접수한 사람의 수를 함께 뽑습니다. 환자의 이름과 증상은 옮기지 않고 항목별 수만 씁니다.
  2. 실장이 뽑은 목록에서 많은 쪽에 드는 항목마다 표시를 하고, 그 경계가 된 항목의 이름을 함께 남깁니다.
  3. 실장이 항목마다 두 물음의 답을 매겨 「내원과 처음 오는 환자로 정하는 소개 위치」 표의 네 줄 가운데 하나로 나눕니다. 대표 진료 줄에 드는 항목이 하나도 없으면 내원이 가장 많은 항목 하나를 대표 진료 안으로 씁니다.
  4. 실장이 대표 진료가 아닌 항목을 아래 「환자가 오는 이유로 나눈 묶음」 표의 묶음 가운데 하나에 넣습니다.
  5. 원장이 대표 진료와 묶음 이름을 정하고, 진료과목 이름이 섞인 곳이 있으면 시행규칙 제41조와 대조합니다.
  6. 실장이 홈페이지 진료 안내 첫 화면과 지도 서비스의 진료 항목을 원장이 정한 차례대로 고치고, 고친 날을 남깁니다.

대표 진료는 진료 이름 하나에, 그 진료로 처음 오는 사람이 가장 먼저 묻는 것 한 가지를 같은 줄에 붙여 씁니다. 예를 들어 예약이 필요한지, 몇 시까지 접수하는지처럼 받으러 오기 전에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효과나 결과를 말하는 꾸밈은 붙이지 않습니다.

스마트플레이스 고객센터는 업체 정보 수정 항목에 업종별 맞춤형 정보탭을 두고 질병명 등을 그 예로 들고 있어, 지도 서비스에서 진료 항목을 고칠 때는 홈페이지 첫 화면의 대표 진료 차례를 그 칸에 그대로 옮깁니다.

환자가 오는 이유로 나눈 묶음

묶음환자가 오는 이유들어가는 진료의 예
아플 때 오는 진료오늘 생긴 불편을 바로 보이려고감기, 장염, 가벼운 상처
오래 다니는 진료정해진 간격으로 약과 수치를 이어 가려고고혈압, 당뇨, 이상지질혈증
미리 받는 진료아프기 전에 날짜를 잡아 받으려고예방접종, 건강검진
생활 습관 상담습관을 바꾸는 데 도움을 받으려고금연, 체중 관리, 수면 상담

한 진료가 두 묶음에 걸치면, 그 진료로 오는 환자 가운데 더 많은 쪽의 이유가 속한 묶음 하나에만 넣습니다. 예를 들어 체중 관리로 오는 환자 가운데 약 처방을 이어 가려는 사람이 더 많다면 오래 다니는 진료에, 상담을 받으려고 온다면 생활 습관 상담에 넣습니다. 묶음의 수와 이름은 의원의 진료에 맞춰 원장이 줄이거나 바꿀 수 있지만, 장기나 질환 이름으로 묶지는 않습니다.

장기별로 묶을 때와 오는 이유로 묶을 때

가정의학과의 진료를 소화기, 호흡기, 심장처럼 장기별로 묶으면 의료진에게는 익숙하지만, 읽는 사람은 자기가 받으려는 진료가 어느 장기에 속하는지를 먼저 알아야 합니다. 감기 기운으로 찾아온 사람은 호흡기와 감염 가운데 어디를 열어야 할지 망설이고, 금연이나 체중 관리처럼 어느 장기에도 딱 맞지 않는 진료는 맨 끝의 기타로 밀리기 쉽습니다. 가정의학과는 한 의원이 여러 장기를 함께 보는 진료과여서 장기별 묶음이 길어지고, 소개가 내과의 세부 진료 목록처럼 읽힐 수 있습니다.

오는 이유로 묶으면 읽는 사람이 자기 처지에서 출발합니다. 오늘 아픈 사람은 아플 때 오는 진료를, 다니던 약을 이어 가려는 사람은 오래 다니는 진료를 바로 찾습니다. 대신 한 질환이 두 묶음에 걸치는 일이 생기므로, 환자가 더 많이 오는 이유 쪽 묶음 하나에만 넣고 다른 묶음에서는 이름을 되풀이하지 않습니다. 같은 진료가 두 곳에 나오면 진료 시간이나 예약 방법이 묶음마다 다르게 고쳐질 때 한쪽만 바뀌는 일이 생깁니다.

오는 이유로 묶은 첫 화면은 위에서부터 대표 진료, 그 바로 아래 한 줄의 새로 알리는 진료, 묶음마다 그 이름과 맨 앞 진료, 묶음 전체를 여는 길의 차례가 됩니다. 장기별 묶음을 이미 쓰고 있는 의원이라면 묶음 안의 목록은 그대로 두고 묶음 이름과 차례만 오는 이유 쪽으로 바꾸는 데서 시작해, 한 기간 동안 접수대에서 진료를 찾지 못했다는 말이 줄었는지를 이전 기간과 맞댑니다.

소개 차례를 넘겨받을 때 함께 받을 것

소개 차례를 정한 날에는 기간, 항목별 내원 수와 처음 접수한 사람의 수, 항목마다 매긴 표의 줄, 원장이 정한 대표 진료와 묶음 이름, 홈페이지와 지도 서비스를 고친 날을 한 장에 함께 남깁니다. 담당이 바뀌어도 다음 사람은 이 장의 기간과 같은 길이로 다시 세어, 대표 진료가 바뀌었는지를 앞 장과 맞대어 정합니다.

대표 진료를 이렇게 정해 두면 홈페이지와 지도 서비스가 같은 말로 이 의원의 진료를 소개하게 되고, 여러 곳의 글을 모아 답을 만드는 검색 서비스도 그 말을 옮겨 갈 수 있습니다. 가정의학과처럼 범위가 넓은 진료과가 그런 답변에서 무엇을 먼저 갖출지 궁금하다면, 진료과별 병원 GEO가 그 물음을 이어받습니다.

가정의학과 진료 범위 소개 자주 묻는 질문

새로 시작한 진료는 내원 기록이 없는데 어디에 소개하나요?

시작한 진료는 지난 기간의 내원 수가 없어 두 물음 가운데 첫 물음에 아니요가 되므로, 처음 오는 사람이 생기기 전까지는 그 진료가 속한 묶음 안의 목록에 싣습니다. 시작한 뒤 한 기간이 지나 그 진료로 처음 접수한 사람이 생기면 대표 진료 바로 아래 한 줄로 올리고, 내원 수까지 많은 쪽에 들면 대표 진료로 올립니다.

원장이 앞으로 늘리고 싶은 진료를 대표 진료로 먼저 올려도 되나요?

대표 진료는 지금의 내원 기록으로 정하는 것이어서, 늘리고 싶은 진료를 기록 없이 올리면 첫 화면이 실제로 오는 환자와 어긋납니다. 늘리고 싶은 진료는 대표 진료 바로 아래 한 줄의 조건, 곧 그 진료로 처음 오는 사람이 생겼는지를 먼저 갖추게 하고, 그 진료의 안내 글과 예약 방법을 맞춰 두는 데 손을 씁니다.

소아 진료도 하는데 대표 진료로 앞세워도 되나요?

소아 진료도 두 물음으로 정하는 것은 같지만, 보호자가 먼저 찾는 것은 몇 살부터 보는지와 어떤 진료까지 보는지입니다. 그래서 대표 진료로 올리든 묶음에 두든 진료하는 연령과 범위를 같은 줄에 함께 밝히고, 진료과목 표시판에 소아청소년과를 함께 표시하려면 시행규칙 제41조의 시설·장비 및 의료관계인 조건을 먼저 대조합니다.

계절마다 내원이 크게 바뀌는 진료는 기간을 어떻게 잡나요?

예방접종이나 감기처럼 계절에 따라 내원이 크게 오르내리는 진료가 있는데 한 해를 고르게 담을 만큼 기록이 쌓이지 않은 의원이라면, 그 진료가 몰리는 철을 뺀 기간과 넣은 기간으로 두 번 셉니다. 두 결과에서 모두 많은 쪽에 들고 처음 오는 환자도 있는 진료만 대표 진료로 정하고, 한쪽에서만 많은 진료는 그 진료가 속한 묶음의 맨 앞에 싣습니다. 한 해가 차면 고르게 담긴 기간으로 다시 셉니다.

진료 범위를 모두 보여 달라는 환자의 말이 있으면 목록을 다시 펼쳐야 하나요?

묶음 안의 목록은 그대로 남아 있으므로 첫 화면에 모두 다시 펼치지 않고, 첫 화면 끝에 묶음 전체를 여는 길을 한 줄로 냅니다. 같은 말이 거듭 들리면 그 환자들이 찾지 못한 진료가 어느 묶음에 들어 있는지를 접수 기록에서 찾아, 묶음 이름이 그 진료를 담고 있다고 읽히는지 원장과 다시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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