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가 많다는 안과 리뷰에 대한 설명

검사가 너무 많다는 안과 리뷰에 검사의 일반 목적을 설명하는 답글을 쓰는 방법과, 리뷰를 쓴 사람의 진료 내용을 답글에 밝히지 않는 선을 정리합니다.

목차

검사의 목적과 개인 진료 내용의 선

핵심 답

검사가 너무 많다는 안과 리뷰에는, 안과 진료에서 왜 여러 검사를 하는지를 누구에게나 해당하는 말로 설명하고, 그 리뷰를 쓴 사람이 받은 검사와 결과, 진단은 답글에 쓰지 않습니다. 검사의 목적은 안과 진료의 일반 사실이라 답글에 쓸 수 있지만, 그 사람이 어떤 검사를 왜 받았는지는 그 사람의 진료 정보이기 때문입니다.

눈은 각막, 수정체, 망막, 시신경처럼 여러 부분으로 되어 있고, 흐리게 보인다는 증상 하나에도 원인이 될 수 있는 부분이 여럿입니다. 그래서 안과의 첫 진료에서는 굴절, 안압, 눈 앞쪽과 눈 속을 재는 검사를 함께 하는 경우가 많고, 이것이 환자에게는 검사가 많다는 느낌으로 남습니다. 답글의 설명은 이 일반 사실까지입니다.

의료법은 의료인이 업무를 하며 알게 된 다른 사람의 정보를 누설하지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리뷰를 쓴 사람이 자기 진료 내용을 리뷰에 밝혔더라도, 의원이 답글에서 그 내용을 되받아 쓰면 의원이 그 사람의 진료 정보를 확인해 주는 일이 됩니다. 의원의 검사 안내문에 적힌 검사의 목적은 답글에 옮길 수 있는 일반 정보입니다.

리뷰의 말과 답글에 쓰는 것

검사가 많다는 리뷰에 흔히 나오는 말과, 답글에 쓰는 것과 쓰지 않는 것은 아래와 같습니다.

리뷰에 나오는 말답글에 쓰는 것답글에 쓰지 않는 것
「검사만 잔뜩 했다」안과 첫 진료에서 여러 검사를 함께 하는 일반적인 까닭그 사람이 받은 검사의 이름과 결과
「검사비가 많이 나왔다」검사 비용은 의원이 고지한 금액이라는 것과 고지 안내가 있는 곳그 사람이 낸 금액
「검사하느라 오래 걸렸다」검사 사이에 약이 작용하기를 기다리는 시간이 있을 수 있다는 일반 사실그 사람이 그날 기다린 시간과 받은 처치
「필요 없는 검사까지 했다」검사는 진찰 소견에 따라 원장이 정한다는 것그 사람에게 그 검사가 필요했던 까닭

첫째 줄의 일반적인 까닭은 「안과 첫 진료에서는 눈의 여러 부분을 함께 확인하기 위해 몇 가지 검사를 이어서 합니다」처럼 누가 읽어도 같은 뜻인 문장으로 씁니다. 「고객님의 경우」처럼 그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 들어가면, 일반 설명이 그 사람의 진료 이야기가 됩니다.

둘째 줄의 비용은 금액을 쓰지 않고 고지 안내로 이어 줍니다. 그 사람이 낸 금액을 쓰면 그 사람의 진료비가 드러나고, 의원이 고지한 금액을 답글에 쓰면 답글이 비용 광고처럼 읽힐 수 있어, 「검사 비용은 비급여 진료비 고지 안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로 씁니다.

셋째 줄의 기다리는 시간은 동공을 키우는 약처럼 검사에 따라 생기는 시간입니다. 그 사람이 그 약을 넣었는지는 쓰지 않고, 그런 검사가 있다는 것만 씁니다.

넷째 줄은 검사가 필요했는지를 두고 답글에서 다투지 않는 줄입니다. 왜 필요했는지를 설명하려면 그 사람의 진찰 소견을 써야 하므로, 검사를 정하는 사람이 원장이라는 사실까지만 씁니다.

답글을 쓰는 차례

검사가 많다는 리뷰의 답글은 아래 차례로 씁니다.

  1. 리뷰의 불만이 검사의 수, 비용, 걸린 시간, 필요성 가운데 어디에 있는지 읽습니다.
  2. 그 불만에 맞는 일반 설명을 첫째 표의 둘째 칸에서 정해, 두세 문장으로 씁니다.
  3. 답글 초안에서 그 사람의 검사, 결과, 진단, 금액, 방문 날을 가리키는 말을 지웁니다.
  4. 비용에 관한 불만이라면 고지 안내가 있는 곳을 쓰고, 검사의 차례가 궁금한 사람을 위해 의원의 검사 안내가 있는 곳을 씁니다.

첫째 단계에서 불만이 어디에 있는지를 읽는 것은, 검사가 많다는 말 속에 서로 다른 불만이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비용을 말한 리뷰에 검사의 목적만 길게 답하면, 쓴 사람은 자기 말에 답을 듣지 못했다고 여깁니다.

둘째 단계에서 두세 문장으로 줄이는 것은, 답글이 길어질수록 일반 설명에 그 사람의 사정이 끼어들기 쉽기 때문입니다.

셋째 단계의 방문 날도 지우는 말에 듭니다. 「○일에 오셨을 때」처럼 날을 쓰면, 그 사람이 그날 의원에서 진료를 받았다는 사실을 의원이 밝히게 됩니다.

넷째 단계의 두 곳은 답글을 읽는 다른 사람에게도 쓰이는 정보입니다. 검사가 많다는 리뷰는 그 의원에 처음 가려는 사람도 읽어, 답글에 고지 안내와 검사 안내가 있는 곳이 적혀 있으면 그 사람은 비용과 검사의 차례를 미리 찾아 읽을 수 있습니다. 두 곳은 의원 홈페이지 안의 이름으로 쓰고, 인터넷 주소를 답글에 길게 늘어놓지 않습니다.

개인 진료 내용의 선

답글에 쓰려는 내용이 개인 진료 내용인지는 아래처럼 가릅니다.

내용답글에 쓸 수 있는지가르는 까닭
안과 첫 진료에서 흔히 하는 검사의 목적쓸 수 있음누구에게나 해당하는 일반 사실임
의원이 고지한 검사 비용이 있는 곳쓸 수 있음의원이 모두에게 알리는 정보임
그 사람이 받은 검사와 그 결과쓰지 않음그 사람의 진료 정보임
그 사람의 진단명이나 의심되는 병쓰지 않음리뷰에 본인이 썼더라도 의원이 확인해 주는 셈이 됨
그 사람이 의원에 온 날과 진료받은 사실쓰지 않음진료받았다는 사실 자체가 개인 정보임

첫째 줄과 둘째 줄은 답글에 쓸 수 있는 것의 전부입니다. 답글이 일반 사실로만 이루어지면 리뷰를 쓴 사람이 누구든 같은 답글이 되므로, 답글을 쓰는 사람은 리뷰를 쓴 사람이 누구인지 의원 기록에서 찾아볼 필요가 없습니다.

넷째 줄은 리뷰를 쓴 사람이 스스로 진단명을 밝힌 경우에도 같습니다. 본인이 공개한 것과 의원이 확인해 준 것은 무게가 달라, 의원의 답글에 그 진단명이 나오면 진단이 사실로 굳어집니다.

다섯째 줄의 진료받은 사실은 가장 지나치기 쉬운 선입니다. 「저희 의원에서 검사를 받으신 뒤」처럼 흔히 쓰는 문장도 그 사람이 의원의 환자라는 것을 밝히므로, 답글은 「안과 진료에서는」처럼 일반 진료를 주어로 씁니다.

검사 수와 정확도, 필수라는 단정

첫째는 「검사를 많이 할수록 정확한 진단이 나옵니다」라고 답하는 것입니다. 검사의 수와 진단의 정확도는 함께 늘어나지 않고, 이 말은 검사를 더 하면 더 좋다는 효과의 단정으로 읽힙니다. 답글에는 검사가 눈의 여러 부분을 확인하기 위한 것이라는 목적까지만 씁니다.

둘째는 「모든 검사는 반드시 필요한 검사였습니다」처럼 그 사람이 받은 검사를 통틀어 필수였다고 단정하는 것입니다. 이 말은 그 사람이 어떤 검사를 받았는지를 의원이 알고 있다는 것을 드러내고, 검사가 사람마다 달라진다는 사실과도 어긋납니다. 검사는 진찰 소견에 따라 정해진다는 일반 사실로 씁니다. 「필요한 검사만 합니다」처럼 의원 전체의 방침을 말하는 문장도, 리뷰를 쓴 사람의 검사를 두고 하는 말로 읽히는 자리에서는 같은 뜻이 되어 쓰지 않습니다.

검사가 많다는 리뷰 답글 자주 묻는 질문

리뷰에 본인이 진단명을 썼다면 답글에서 그 병을 설명해도 되나요?

설명하지 않습니다. 답글에서 그 병을 다루면 의원이 그 사람의 진단을 확인해 주는 셈이 되므로, 그 병의 이름 없이 안과 검사의 일반 목적까지만 씁니다.

리뷰의 내용이 실제 진료와 다르면 답글로 고쳐 말해도 되나요?

실제 진료가 어땠는지를 답글로 고쳐 말하려면 그 사람의 진료 내용을 밝혀야 해, 답글에서 사실을 다투지 않습니다. 답글은 일반 설명까지로 하고, 사실과 다른 내용을 어떻게 다룰지는 원장이 정합니다. 답글의 일반 설명은 리뷰의 사실 여부와 상관없이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보호자가 아이의 검사가 많았다고 리뷰를 쓰면 어떻게 답하나요?

보호자가 쓴 리뷰라도 그 안의 진료 정보는 아이의 것입니다. 아이가 받은 검사나 결과를 쓰지 않고, 아이의 안과 진료에서 여러 검사를 하는 일반적인 까닭을 씁니다. 아이는 검사에 협조하는 정도에 따라 같은 검사를 여러 번 나누어 하는 경우도 있다는 것처럼, 아이 진료에 해당하는 일반 사실을 더할 수 있습니다.

검사의 목적을 자세히 설명하고 싶으면 답글을 길게 써도 되나요?

답글은 두세 문장으로 줄이고, 자세한 설명은 의원 홈페이지의 검사 안내에 맡깁니다. 답글에는 검사 안내가 있는 곳을 한 줄로 쓰면, 궁금한 사람은 그곳에서 검사마다의 목적을 읽을 수 있습니다.

의원의 평균 검사 수를 숫자로 밝혀도 되나요?

의원 전체의 평균은 개인 정보는 아니지만, 그 숫자가 리뷰를 쓴 사람의 경우를 설명하지 못하고 검사 수를 자랑하는 말로 읽힐 수 있어 답글에 쓰지 않습니다.

일반 사실까지

검사가 많다는 안과 리뷰의 답글에는 안과 진료에서 여러 검사를 하는 일반적인 까닭과, 검사는 진찰 소견에 따라 원장이 정한다는 사실, 비용이라면 고지 안내가 있는 곳을 씁니다. 그 사람이 받은 검사와 결과, 진단명, 낸 금액, 진료받은 사실은 리뷰에 본인이 밝혔더라도 답글에 쓰지 않습니다.

맨 위로 이동

진료과별 의원 마케팅 서비스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