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기록이 같은 쪽을 가리킬 때 여는 토요일
내과 의원의 토요일 진료는 세 기록을 함께 읽어 수요를 가늠한 뒤 엽니다. 요일별 문의 기록에서는 토요일에 진료하는지 묻는 전화와 메시지의 수를, 예약 요청 기록에서는 토요일로 예약하려다 다른 날로 옮기거나 받지 못한 요청의 수를, 평일 내원 흐름에서는 월요일 오전처럼 주말 뒤에 몰리는 내원을 읽습니다. 세 기록 가운데 둘 이상이 토요일 수요를 가리키면 열고, 하나만 가리키면 기간을 정한 시범으로 먼저 엽니다.
세 기록을 함께 읽는 까닭은 하나만으로는 수요를 부풀리거나 놓치기 쉬워서입니다. 토요일을 묻는 전화가 많아도 실제로는 근처 다른 의원을 찾던 사람이 잘못 건 전화일 수 있고, 월요일 오전이 붐벼도 그것이 주말에 미뤄진 진료인지 월요일에 원래 몰리는 만성질환 재진인지는 예약 요청 기록과 맞대어야 나뉩니다. 병의원마케팅에서 토요일 진료를 여는 판단은 이렇게 서로 다른 기록이 같은 쪽을 가리키는지로 내립니다. 기록을 모으는 12주 동안에는 토요일에 관한 안내를 바꾸지 않습니다. 그 사이 토요일 진료를 검토한다는 말이 퍼지면 묻는 전화가 늘어 기록이 부풀기 때문입니다.
의원 밖의 자료도 하나 더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플레이스 고객센터는 플레이스 통계에서 유입 수와 시간·요일별 유입을 확인할 수 있고, 통계 데이터는 최근 1년만 조회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토요일에 의원 플레이스로 들어온 수가 평일보다 많다면 토요일에 의원을 찾는 사람이 있다는 뜻이지만, 들어온 수는 찾아본 수이지 진료를 받으려던 수가 아니어서 세 기록을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같은 통계의 유입 키워드에 「토요일 진료」나 「주말 내과」처럼 요일을 담은 말이 있는지도 함께 옮겨, 의원을 찾던 사람이 무엇을 기대했는지를 가늠합니다.
토요일 수요를 읽는 기록
| 기록 | 읽는 값 | 토요일 수요로 읽는 경우 | 다른 뜻일 수 있는 경우 |
|---|---|---|---|
| 요일별 문의 기록 | 토요일 진료를 묻는 전화·메시지 수 | 금요일과 토요일에 「내일·오늘 하나요」가 몰림 | 다른 의원을 찾다 잘못 건 전화 |
| 예약 요청 기록 | 토요일로 원했다가 옮기거나 받지 못한 요청 수 | 옮긴 요청이 평일 저녁으로 많이 감 | 특정 검사를 원한 요청만 몰림 |
| 평일 내원 흐름 | 월요일 오전과 금요일 저녁의 접수 수 | 월요일 오전에 처음 오는 진료가 몰림 | 오래 다니는 진료의 재진이 원래 몰림 |
| 플레이스 통계 | 요일별 유입 수 | 토요일 유입이 평일보다 많음 | 찾아본 수일 뿐 진료 수요와 다름 |
다른 뜻일 수 있는 경우 칸은 기록을 읽을 때 빼고 셀 것을 정해 줍니다. 오래 다니는 진료의 재진은 토요일을 열어도 대개 평일 날짜를 그대로 지키므로 월요일 오전 수에서 따로 빼고, 처음 오는 진료와 그날 아파서 오는 진료만 남겨 셉니다. 잘못 건 전화는 통화 중에 다른 의원을 찾았다는 말이 나오면 접수 직원이 표시에서 지웁니다. 플레이스 통계 줄은 다른 세 줄과 달리 판단을 거드는 자료로만 쓰고, 이 줄 하나만으로 토요일을 열지 않습니다.
기록을 모아 판단하기까지의 차례
- 접수 직원이 전화와 메시지에서 토요일이라는 말이 나오면 받은 요일과 시각을 기록합니다. 이름은 적지 않습니다.
- 실장이 예약 프로그램에서 토요일로 원했다가 다른 날로 옮긴 요청과 받지 못한 요청을 뽑습니다.
- 실장이 12주 동안의 요일별, 시간대별 접수 수를 세어 월요일 오전과 금요일 저녁을 따로 셉니다.
- 실장이 플레이스 통계에서 같은 기간의 요일별 유입 수를 옮깁니다.
- 원장이 위 표의 칸에 맞춰 세 기록이 몇 개나 같은 쪽을 가리키는지를 읽고, 열지, 시범으로 열지, 열지 않을지를 정합니다.
12주를 단위로 하는 것은 감기철처럼 한 달에 몰리는 문의가 판단을 끌고 가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 12주 가운데 연휴가 낀 주는 따로 표시해, 연휴 뒤의 몰림을 토요일 수요로 잘못 세지 않게 합니다. 수요가 특정 계절에만 보인다면 그 계절에만 여는 길도 함께 놓고 정합니다. 기록은 실장이 모으고 읽되, 열지 말지는 원장이 진료 인력과 함께 정합니다.
수요 기록을 모으는 방법
| 기록 | 모으는 사람 | 모으는 방법 | 빠지기 쉬운 것 |
|---|---|---|---|
| 요일별 문의 | 접수 직원 | 토요일이라는 말이 나온 통화와 메시지에 표시 | 메시지로만 들어온 물음 |
| 예약 요청 | 실장 | 예약 프로그램에서 토요일 요청의 옮김과 거절을 뽑음 | 전화로 받아 곧바로 다른 날로 잡은 요청 |
| 평일 내원 흐름 | 실장 | 요일·시간대별 접수 수를 셈 | 처음 오는 진료와 재진의 구분 |
| 플레이스 통계 | 실장 | 요일별 유입 수를 옮김 | 1년보다 오래된 자료 |
메시지로만 들어온 물음은 통화 표시에 잡히지 않으므로, 실장이 메시지함에서 같은 기간의 토요일 물음을 따로 찾아 더합니다. 빠지기 쉬운 것 칸 가운데 전화로 곧바로 다른 날로 잡은 요청은 예약 프로그램에 토요일을 원했다는 흔적이 남지 않아, 접수 직원이 예약을 잡을 때 원래 원한 요일을 메모 칸에 한 낱말로 남기게 합니다. 「토요일이 아니면 어렵다」는 요청과 「되면 토요일」인 요청도 나눠 남기면, 앞의 것이 많을수록 토요일 쪽으로 기웁니다. 후기에도 「토요일에도 열면 좋겠다」 같은 말이 남을 수 있어, 후기에서 요일을 말한 문장만 뽑아 문의 기록 옆 칸에 더하면 병원 리뷰 관리에서 읽던 후기가 토요일 수요의 자료가 됩니다.
토요일을 새로 열 때와 평일 저녁을 늘릴 때
기록이 가리키는 수요가 모두 토요일인 것은 아닙니다. 토요일로 원했다가 옮긴 예약이 대부분 평일 저녁으로 갔다면, 그 사람들은 토요일이 아니라 평일 일과 뒤의 시간을 찾고 있었던 것일 수 있습니다. 이때는 토요일을 새로 여는 것보다 평일 하루의 진료를 저녁까지 늘리는 쪽이 같은 수요를 더 적은 변화로 받을 수 있습니다. 어느 요일 저녁을 늘릴지는 옮긴 예약이 가장 많이 간 요일로 정합니다.
토요일을 새로 열면 지도의 기본 영업시간 토요일 칸, 예약 서비스, 홈페이지 시간표, 간판까지 바꿀 곳이 많고, 원장 혼자 진료하는 의원은 평일 하루를 쉬어야 할 수도 있습니다. 평일 저녁을 늘리는 쪽은 이미 여는 요일의 끝 시각만 바꾸면 되지만, 토요일에만 시간이 나는 사람은 받지 못합니다. 토요일을 열면 그날의 검사 인력도 맞춰야 하므로, 토요일에 하지 않을 검사가 있다면 시범 안내에 함께 씁니다. 그래서 금요일과 토요일에 「내일·오늘 하나요」가 몰린 기록은 토요일 쪽으로, 옮긴 예약이 평일 저녁으로 간 기록은 저녁 쪽으로 기웁니다.
토요일을 계속 열기로 했다면 토요일 시간은 지도의 기본 영업시간 가운데 토요일 칸에 넣습니다. 그 칸을 채운 날을 기록에 남겨 두면, 의원 밖의 요약이 새 요일을 언제부터 옮기는지를 진료과별 병원 GEO의 눈으로 가늠할 기준점이 생깁니다.
수요가 어느 쪽으로도 뚜렷하지 않다면 열지 않는 대신 금요일의 전화 안내 멘트에 토요일에는 진료하지 않는다는 것과 다음 진료일을 넣어, 토요일을 묻는 전화가 같은 답을 듣게 합니다. 시범을 연다면 그동안 토요일 접수 수, 그 가운데 처음 오는 진료의 비율, 월요일 오전 접수 수의 변화를 함께 세어 시범이 끝난 날 원장이 계속할지를 정합니다.
시범으로 열기로 했다면 시작하는 토요일 아침, 접수대에 「토요일 진료 시범 운영 중, ○월 ○일까지」 안내판을 세웁니다.
토요일 진료 수요 자주 묻는 질문
토요일 오전만 열지 오후까지 열지는 무엇으로 정하나요?
토요일을 묻는 전화와 예약 요청이 원한 시각을 함께 셉니다. 원한 시각이 오전에 몰려 있다면 오전만 열고, 오후를 원한 요청이 적지 않다면 시범 기간에 오후를 함께 열어 그 시간대의 접수 수를 셉니다. 오후 접수가 시범 내내 적었다면 오후는 접고 오전만 이어 갑니다.
토요일 수요가 독감철에만 높다면 어떻게 하나요?
12주 기록에서 독감철에 든 주를 떼어 따로 세고, 그 밖의 주에도 토요일을 묻는 기록이 남는지로 늘 열지 계절에만 열지를 가릅니다. 계절에만 여는 토요일이라면 처음 알리는 날부터 모든 안내에 끝나는 날을 함께 써서, 계절이 끝난 뒤 토요일에 찾아오는 헛걸음을 줄입니다. 끝나는 날은 원장이 독감철 기록에서 토요일 물음이 잦아든 주를 보고 정합니다.
문의 기록을 남겨 오지 않은 의원은 어디서 시작하나요?
오늘부터 접수 직원이 토요일이라는 말이 나온 통화에 표시를 시작하고(접수대 메모지에 바를 정 자로 세어도 충분합니다), 그동안은 플레이스 통계의 요일별 유입과 예약 프로그램의 기록으로 먼저 가늠합니다. 표시를 시작한 뒤 12주가 차기 전에는 열지 말지를 정하지 않고, 그동안 쌓인 기록을 실장이 4주마다 원장에게 보여 줍니다. 플레이스 통계는 최근 1년만 조회되므로, 판단에 쓸 기간의 통계는 미리 옮겨 남깁니다.
토요일을 열면 평일 하루를 쉬어야 하나요?
원장과 직원의 근무로 정할 일입니다. 평일 하루를 줄인다면 그 요일의 접수 수도 같은 12주 기록에서 함께 세어, 토요일로 옮겨 오는 수요가 줄인 요일에서 잃는 수요보다 큰지를 견줍니다. 쉬는 평일을 정했다면 그 요일에 오던 오래 다니는 진료 환자에게는 다음 진료 날짜를 잡을 때 접수에서 말로 먼저 알립니다.
시범 운영 뒤 토요일 진료를 접기로 했다면 무엇을 고치나요?
지도의 임시 영업 일정이나 토요일 칸, 예약 서비스의 토요일 시간대, 홈페이지 시간표, 전화 안내 멘트를 같은 날 고칩니다. 접기 전 마지막 두 주 동안은 홈페이지와 접수대에 마지막 토요일 날짜를 함께 알립니다. 시범 동안 토요일에 처음 온 사람에게는 진료를 마칠 때 다음에 올 수 있는 평일 시간을 함께 알려, 접은 뒤에도 이어서 올 길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