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이 꽉 찬 달의 마케팅 비용 집행 여부

예약이 꽉 찬 달에도 마케팅 비용을 쓸지를 이번 달 비용이 데려오는 예약이 들어갈 달과 비용을 멈춘 동안의 노출 공백으로 가르고, 예약 가능 시간 기록과 월별 문의 기록, 네이버 검색광고 보고서로 진료마다 정하는 방법을 정리합니다.

목차

예약이 들어갈 달과 노출 공백으로 가르는 판단

핵심 답

예약이 꽉 찬 달에도 마케팅 비용을 쓸지는 두 가지로 가릅니다. 이번 달에 쓴 비용이 데려오는 예약이 어느 달의 칸에 들어가는지, 그리고 비용을 멈춘 동안 생기는 노출 공백이 다음 달까지 남는지입니다. 이번 달 광고로 들어온 연락이 다음 달 이후의 예약이 되고 그 달의 칸이 비어 있다면, 이번 달이 꽉 찼어도 그 비용은 다음 달을 채우는 비용이어서 씁니다. 수술 상담처럼 몇 주 뒤의 날을 정해 예약하는 진료가 이런 경우입니다.

반대로 연락이 들어온 달 안에 진료를 받아야 하는 진료라면, 이번 달의 광고는 이번 달의 칸에 닿습니다. 이번 달 칸이 이미 찼다면 그 진료를 알리는 비용은 받을 수 없는 연락을 데려오는 비용이 되어, 꽉 찬 달에는 줄입니다.

노출 공백은 비용마다 다르게 남습니다. 검색광고는 멈추면 그 기간에 광고가 나가지 않지만 다시 시작한 때부터 나가고, 홈페이지 글처럼 한 번 올리면 남는 비용은 꽉 찬 달에 만든 글도 다음 달 이후에 읽힙니다. 그래서 꽉 찬 달의 판단은 진료마다 연락이 예약이 되는 달을 읽고, 비용마다 멈춘 뒤에 남는 것을 읽어 정합니다.

비용마다 꽉 찬 달에 멈추면 남는 것

비용꽉 찬 달에 멈추면다시 시작할 때꽉 찬 달의 판단
검색광고멈춘 기간에 그 검색어로 광고가 나가지 않음다시 시작한 때부터 노출연락이 이번 달 예약이 되는 진료의 검색어부터 줄임
월 정액 대행계약이 이어지는 동안 금액은 그대로 나감멈춘 일만큼 다음 달의 일이 늘어남멈추지 않고 그 달의 일을 칸이 빈 진료로 돌림
홈페이지 글그 달에 올릴 글이 비어 다음 달 이후 읽힐 글이 줄어듦멈춘 달의 글은 뒤에 채워야 함멈추지 않고 다음 달 이후의 진료를 알리는 글로 씀

첫째 줄의 검색광고는 광고를 멈추는 방식과 하루예산을 줄이는 방식이 있습니다. 하루예산을 줄이면 그 금액이 다 쓰인 때 광고가 멈춰 하루 중 일부에만 광고가 나가고, 광고가 중지 상태로 바뀐 뒤에도 일정 시간 광고가 노출될 수 있습니다. 그때의 과금액은 하루예산보다 많을 수 있어, 줄인 날의 광고비는 보고서의 실제 금액으로 확인합니다. 하루예산은 캠페인마다 정해져, 줄일 검색어가 따로 캠페인으로 묶여 있지 않다면 같은 캠페인의 다른 검색어도 함께 줄어듭니다.

둘째 줄의 월 정액 대행은 그 달의 일을 멈추어도 병원 마케팅 대행 비용이 줄지 않는 계약입니다. 그래서 꽉 찬 달에는 일을 멈추기보다, 그 달의 일을 칸이 비어 있는 진료나 다음 달 이후의 진료를 알리는 일로 씁니다. 정액이 아니라 일의 양에 따라 내는 대행이라면, 꽉 찬 진료의 일을 줄인 만큼 그 달의 대행 비용도 줄어 검색광고와 같은 방식으로 판단합니다.

셋째 줄의 홈페이지 글은 올린 달보다 뒤에 읽히는 비용이어서, 꽉 찬 달에 GEO 대행 비용을 내고 만든 글도 다음 달 이후의 연락에 닿습니다. 그 달의 글 주제를 꽉 찬 진료가 아니라 칸이 남은 진료로 정하면, 꽉 찬 달의 비용이 다음 달의 빈 칸을 채우는 데 쓰입니다. 꽉 찬 진료를 다룬 글을 올린다면, 글 안의 예약 안내에 다음 달 이후의 날로 예약할 수 있다는 것을 함께 씁니다.

진료마다 꽉 찬 달의 비용을 정하는 차례

  1. 실장이 예약 가능 시간 기록에서 이번 달과 다음 달, 그다음 달의 남은 칸을 진료마다 셉니다.
  2. 월별 문의 기록에서 진료마다 연락한 날과 예약한 진료 날의 간격을 찾습니다.
  3. 그 간격으로 이번 달에 들어올 연락이 어느 달의 칸에 들어갈지를 진료마다 정합니다.
  4. 네이버 검색광고 보고서에서 진료마다 검색어의 이번 달 클릭 수와 광고비를 읽습니다.
  5. 진료마다 이번 달 비용을 그대로 쓸지, 줄일지, 다른 진료로 돌릴지를 정합니다.

첫째 단계에서 이번 달의 남은 칸은 오늘 이후의 날만 셉니다. 지나간 날의 빈 칸은 이번 달의 연락이 들어갈 수 없는 칸이기 때문입니다.

둘째 단계의 간격은 문의 기록에 연락한 날과 예약을 넣은 진료 날이 함께 있을 때 셀 수 있습니다. 문의 기록에 진료 날이 없다면, 예약 가능 시간 기록에서 그 사람의 첫 예약 날을 찾아 맞춥니다. 두 기록 모두에서 찾을 수 없는 진료는 실장이 지난 예약표에서 그 진료의 예약 몇 건을 찾아 간격을 셉니다. 진료마다의 간격은 지난 몇 달의 연락에서 가운데 값으로 정합니다.

셋째 단계에서 간격이 한 달보다 긴 진료는 이번 달의 연락이 다음 달 이후의 칸에 들어갑니다. 간격이 한 달 안팎인 진료는 이번 달 앞쪽의 연락은 이번 달 칸에, 뒤쪽의 연락은 다음 달 칸에 들어가, 이번 달 중순부터는 다음 달 칸으로 판단합니다. 간격이 한 달보다 긴 진료라도, 연락한 사람이 원한 날은 이번 달이었는데 칸이 없어 다음 달로 간 것이라면 그 진료는 이번 달의 칸으로 판단합니다.

넷째 단계에서 보고서의 기간은 이번 달 첫날부터 오늘까지로 정합니다. 보고서의 클릭 수와 광고비를 진료마다 묶어 읽으면, 꽉 찬 진료의 검색어에 이번 달 광고비가 얼마나 나가고 있는지가 드러납니다. 그 금액이 다섯째 단계에서 줄이거나 돌릴 금액의 크기가 됩니다.

다섯째 단계의 세 가지는 다음 표처럼 정하고, 정한 것은 이번 달의 남은 날 동안 이어 갑니다.

이번 달 연락이 들어갈 달의 칸과 비용

이번 달 연락이 들어갈 달의 칸이번 달 비용함께 하는 일
다음 달 칸이 남아 있음그대로 씀연락을 받을 때 다음 달의 빈 날을 함께 안내
다음 달도 거의 참그 진료의 검색어를 줄임칸이 남는 달까지 그 진료를 알리는 글은 이어 감
진료마다 다름진료마다 첫째 줄과 둘째 줄을 따로 적용칸이 남은 진료에 쓰다 남은 금액은 그 달에 쓰지 않음

첫째 줄은 이번 달이 꽉 찼어도 비용을 쓰는 경우입니다. 다음 달의 빈 날을 안내받은 사람이 그 통화에서 예약하면, 이번 달의 연락이 다음 달 첫 주의 칸부터 채웁니다.

둘째 줄에서 검색어를 줄이는 것은 받을 수 없는 연락을 덜 데려오려는 것입니다. 글은 올린 뒤 몇 달 동안 읽히는 비용이어서 이어 가고, 그다음 달의 칸까지 세어 칸이 남기 시작하는 달을 정합니다.

셋째 줄은 꽉 찬 진료와 칸이 남은 진료가 함께 있는 달입니다. 칸이 남은 진료의 검색어에 쓰기로 한 금액이 그 검색어의 클릭에서 다 쓰이지 않는다면, 남은 금액은 그 달에 다른 곳에 쓰지 않습니다.

꽉 찬 상태가 다음 달까지 이어질 신호

꽉 찬 상태가 이번 달로 끝나지 않고 다음 달까지 이어질지는 다음 세 신호로 읽습니다.

첫째는 다음 달의 칸이 이번 달 중순에 이미 절반 이상 찬 것입니다. 이번 달의 연락이 다음 달로 밀리기 시작한 모습이어서, 다음 달 비용도 첫째 표와 둘째 표에 비추어 함께 정합니다. 다음 달 칸이 차는 속도는 예약 가능 시간 기록에서 주마다 남은 칸을 세어 읽습니다.

둘째는 이번 달 예약을 취소하고 다음 달로 옮긴 환자가 늘어난 것입니다. 옮긴 예약이 다음 달의 칸을 먼저 차지해, 다음 달의 남은 칸은 첫째 단계에서 센 것보다 적어집니다.

셋째는 칸이 비면 연락해 달라는 대기 명단이 생긴 것입니다. 대기 명단의 환자가 빈 칸을 먼저 채우면 광고로 온 신환이 들어갈 칸은 그만큼 줄어, 대기 명단의 수를 남은 칸에서 빼고 판단합니다. 대기 명단에는 환자의 연락처가 들어 있어, 개인정보 보호법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안내를 따라 다룹니다.

그래서 세 신호는 꽉 찬 상태가 이번 달에 그치는지를 다음 달 칸이 차는 속도, 옮겨 온 예약, 대기 명단의 세 곳에서 알려 줍니다.

예약이 꽉 찬 달의 마케팅 비용 자주 묻는 질문

꽉 찬 달에 광고를 줄이면 이미 충전한 광고비는 어떻게 되나요?

충전한 금액은 광고 계정에 잔액으로 남아, 다음 달 이후 광고가 나갈 때 쓰입니다. 줄인 달에 잃는 돈이 아니어서, 꽉 찬 달의 판단은 충전해 놓은 금액이 아니라 그 달에 광고로 나갈 금액으로 합니다. 잔액은 광고 계정의 비즈머니 관리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고, 현금이나 카드로 충전한 유상 잔액은 같은 화면에서 환불을 신청할 수도 있습니다.

광고를 멈추는 것과 하루예산을 줄이는 것은 어떻게 다른가요?

멈추면 그 기간에는 광고가 나가지 않고, 하루예산을 줄이면 줄인 금액이 다 쓰일 때까지는 광고가 나갑니다. 다음 달 칸을 채울 연락도 함께 들어오는 진료라면, 멈추기보다 하루예산을 줄이는 쪽이 그 연락을 덜 놓칩니다. 멈춘 광고를 다시 시작하는 때는 둘째 표 둘째 줄에서 센, 칸이 남기 시작하는 달의 앞 주로 정합니다.

재진 환자로 꽉 찬 달은 어떻게 셈하나요?

신환 칸을 따로 셉니다. 재진 환자로 칸이 찼어도 신환 칸이 남아 있다면 신환을 데려오는 비용은 꽉 찬 달의 비용이 아닙니다. 신환 칸이 따로 없는 예약표라면, 지난 몇 달 동안 신환이 차지한 칸의 수를 이번 달 남은 칸과 견주어 셈합니다. 재진 칸과 신환 칸을 서로 빌려 쓰는 예약표라면, 이번 달 재진 예약이 다 들어온 뒤의 남은 칸을 신환 칸으로 셉니다.

예약 없이 오는 환자가 많은 의원도 같은 판단인가요?

예약 없이 오는 진료는 예약표에 칸이 없어, 꽉 찬 날을 칸으로 셀 수 없습니다. 이런 진료는 그날의 마지막 접수가 진료 시간이 끝나는 시각에 닿은 날을 꽉 찬 날로 세고, 그런 날이 이어지는 달을 꽉 찬 달로 판단합니다. 예약 없이 오는 사람은 광고를 본 날 바로 오는 경우가 있어, 다음 달로 이어지는 연락은 작게 셈합니다.

네이버 검색광고 보고서에서 진료마다 어떻게 묶나요?

검색어 이름에 진료 이름이 든 것끼리 묶습니다. 진료 이름이 들지 않은 검색어는 그 검색어로 들어온 연락이 어느 진료였는지를 문의 기록에서 찾아 묶습니다. 묶은 클릭 수와 광고비 옆에는 같은 달 그 진료의 연락 수를 나란히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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