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인후과·안과 목록으로

안과 의원 마케팅에서 검사와 수술의 앞뒤 순서

안과 의원 마케팅에서 검사 안내와 수술 안내 가운데 무엇을 앞에 둘지를 수술 환자가 처음 의원에 온 길과 의료광고 기준으로 가르고, 의원의 모습에 따른 순서와 어긋나기 쉬운 것을 정리합니다.

목차

수술 환자가 어떤 길로 들어오는지에 따라

핵심 답

안과 의원 마케팅에서 검사와 수술 가운데 무엇을 앞에 둘지는 두 가지로 가립니다. 하나는 의원의 수술 환자가 어떤 길로 들어오는지입니다. 다른 하나는 수술을 앞에 둘 때 의료광고에서 따라야 할 것이 늘어난다는 점입니다.

많은 안과 의원에서는 수술 환자 상당수가 검사를 먼저 받으러 왔다가 검사 결과를 듣고 수술을 상담하는 길로 들어옵니다. 눈이 침침하거나 건강검진에서 눈 검사를 권받은 사람이 먼저 찾는 것은 수술보다 「무엇이 문제인지」를 알려 줄 검사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의원은 검사 안내를 앞에 두고, 수술 안내는 검사 뒤에 이어지는 단계의 정보로 두는 편이 내원 흐름에 맞습니다.

수술을 처음부터 알아보고 찾아오는 사람이 많은 의원이라면 수술 안내를 앞에 둘 수 있습니다. 다만 수술 안내는 효과를 장담하지 않고 부작용 같은 중요한 정보를 빠뜨리지 않아야 해서, 검사 안내보다 문장 하나하나를 더 조심해서 씁니다.

어느 쪽을 앞에 두든 다른 쪽을 지우지는 않습니다. 앞에 둔다는 것은 주민이 의원을 처음 만나는 곳, 곧 지도의 첫 사진과 홈페이지의 첫 화면, 블로그의 첫 글에 무엇이 먼저 나오느냐의 일이며, 다른 쪽의 안내는 그 뒤에 이어 읽을 수 있게 갖춥니다.

검사 안내와 수술 안내의 차이

검사 안내와 수술 안내는 찾는 사람과 따라야 할 것이 다릅니다.

따질 것검사 안내수술 안내
찾는 사람증상은 있으나 원인을 모르는 사람수술을 이미 마음에 두고 알아 가는 사람
결정까지 걸리는 때짧은 경우가 많음몇 주에서 몇 달까지 알아 가는 경우가 많음
의료광고에서 지킬 것검사로 알 수 있는 것을 부풀리지 않음효과를 장담하지 않고 부작용 같은 중요 정보를 함께 씀
의원에 오는 계기눈의 불편, 검진에서 권받은 검사가족·지인의 수술 이야기, 오래 미뤄 온 결정

둘째 줄이 마케팅의 모습을 가릅니다. 검사는 불편을 느낀 그 주에 의원을 정하는 경우가 많아 지도와 검색에서 바로 찾히는 것이 중요하고, 수술은 오래 알아 가는 동안 여러 번 읽힐 정보가 중요합니다.

셋째 줄은 앞에 둘 것을 정할 때 함께 따질 무게입니다. 수술 안내를 앞에 두면 의원의 첫 화면과 첫 글이 모두 의료광고 규정을 더 엄격하게 따라야 하는 글이 됩니다. 검사 안내를 앞에 두면 첫 화면의 글은 비교적 단순해지고, 수술 안내의 무게는 그 뒤의 글이 나누어 맡습니다.

앞에 둘 것을 정하는 차례

기록은 실장이 세고, 앞에 둘 것은 원장이 정합니다.

  1. 지난 한 해의 수술 접수 기록에서, 수술을 받은 환자가 처음 의원에 온 까닭이 검사였는지 수술 상담이었는지를 나눕니다.
  2. 검사로 처음 온 환자가 많다면 검사 안내를 앞에, 수술 상담으로 처음 온 환자가 많다면 수술 안내를 앞에 두는 쪽으로 방향을 정합니다.
  3. 수술 안내에 쓸 문장을 의료법의 의료광고 규정과 보건복지부의 의료광고 가이드라인에 비추어 원장이 감수합니다.
  4. 앞에 두지 않는 쪽의 안내도 빠뜨리지 않고, 앞에 둔 안내에서 이어지는 다음 단계로 싣습니다.
  5. 의료광고 사전심의 대상이 되는 매체에 싣는 수술 광고라면 심의를 먼저 받습니다.

첫째 단계의 기록은 접수 프로그램의 첫 방문 기록과 수술 기록을 이어서 세면 얻을 수 있습니다. 처음 온 날의 진료가 검사였고 몇 달 뒤 수술을 받은 환자라면 검사로 들어온 환자로 셉니다. 다른 의원에서 검사를 받고 수술만 받으러 온 환자는 수술 상담으로 들어온 환자로 셉니다.

넷째 단계는 앞에 두지 않는 쪽을 지우는 일이 아닙니다. 검사 안내를 앞에 둔 의원도 수술을 알아 가는 사람이 찾을 수술 안내를 갖추어, 검사 안내를 읽은 사람이 필요하면 이어서 읽을 수 있게 합니다.

의원의 모습에 따라 앞에 둘 것

안과 의원의 모습에 따라 앞에 둘 것은 아래처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의원의 모습앞에 둘 것이어서 둘 것
동네 진료와 검사가 대부분인 의원눈의 불편별 검사 안내검사 뒤 필요할 때의 수술 상담 안내
검사로 와서 수술로 이어지는 환자가 많은 의원검사 안내검사 결과에 따른 수술 안내와 상담 과정
수술을 알아보고 오는 환자가 많은 의원수술 안내와 상담 과정수술 전 검사 안내

셋째 줄의 의원도 수술 안내만 앞에 내지 않고 상담 과정을 함께 앞에 놓습니다. 수술을 알아 가는 사람은 수술 자체보다 「나도 할 수 있는지」를 먼저 알고 싶어 하며, 그 답은 수술 전 검사와 상담에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둘째 줄처럼 검사에서 수술로 이어지는 의원은 두 안내가 끊기지 않게 잇는 것이 중요합니다. 검사 안내의 끝에 「검사 결과에 따라 상담에서 다음 진료를 함께 정합니다」 같은 한 줄을 두어, 검사를 받은 사람이 수술을 권유받는다고 느끼지 않으면서도 다음 단계가 있음을 알게 합니다.

광고 규정과 순서가 엇갈리는 세 경우

안과 의원이 검사와 수술 안내를 하며 어긋나기 쉬운 것은 아래 셋입니다.

첫째는 수술 안내에 「부작용 없는」, 「안경 없이 평생」 같은 말을 쓰는 것입니다. 의료법은 치료 효과를 보장하는 광고와 부작용 같은 중요한 정보를 빠뜨린 광고를 금지합니다. 수술 안내에는 수술 뒤에 생길 수 있는 불편과 회복 기간을 함께 씁니다.

둘째는 수술 전후를 견주는 사진을 앞에 두는 것입니다. 보건복지부의 의료광고 가이드라인은 치료 전후 사진처럼 치료 효과를 오인하게 할 수 있는 표현을 조심하도록 안내합니다. 수술 안내의 사진은 수술실과 검사 장비처럼 환자가 오게 될 곳을 보여 주는 쪽이 맞습니다.

셋째는 검사 안내를 수술로 데려가는 길처럼 쓰는 것입니다. 「무료 검사 후 수술 상담」처럼 검사를 미끼로 수술을 권하는 글은 검사를 찾던 사람에게 의원이 수술을 팔려 한다는 인상을 주고, 검사를 무료로 내거는 일은 환자 유인의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검사 안내는 검사로 무엇을 알 수 있는지까지만 쓰고, 그 뒤의 일은 검사 결과를 들은 뒤 상담에서 정한다는 정도로 맺습니다.

안과 검사·수술 안내 자주 묻는 질문

검사 결과지를 블로그에 예로 실어도 되나요?

실제 환자의 검사 결과지는 이름을 가려도 그 사람을 알아볼 수 있는 정보가 남을 수 있어, 환자의 동의 없이 싣지 않습니다. 검사로 무엇을 알 수 있는지를 보여 주려면 실제 결과지 대신 설명용으로 그린 그림을 쓰는 편이 맞습니다. 그림에는 설명용이라는 표시를 함께 넣습니다.

검사 안내에 장비 이름을 써도 되나요?

장비 이름은 쓸 수 있습니다. 다만 장비 이름만 늘어놓기보다 그 검사로 무엇을 알 수 있는지를 함께 쓰는 편이 검사를 찾는 사람에게 쓸모 있습니다. 장비가 가장 좋다거나 다른 의원보다 낫다는 말은 비교 광고가 될 수 있어 쓰지 않습니다.

블로그에 수술 과정을 써도 되나요?

수술이 어떤 순서로 진행되고 회복에 얼마쯤 걸리는지를 알리는 글은 쓸 수 있습니다. 실제 환자의 수술 중 모습이나 얼굴이 나오는 사진은 환자의 동의 없이 쓰지 않으며, 글 속에 효과를 장담하는 말이 섞이지 않았는지 원장이 감수합니다. 수술 뒤 따를 생활 수칙처럼 수술을 받은 사람에게 필요한 글은 수술 안내와 따로 묶어 두면, 수술을 받은 환자가 집에서 찾아 읽기도 쉽습니다.

노안 수술을 묻는 전화가 많으면 수술 안내를 앞으로 옮겨야 하나요?

전화로 묻는 사람이 많은 것과 실제로 수술을 받은 환자가 어떤 길로 들어왔는지는 다를 수 있습니다. 전화 물음의 수와 함께 수술 접수 기록을 함께 세어, 실제 수술로 이어진 길이 달라졌을 때 앞에 둘 것을 새로 정합니다.

홈페이지에 수술 안내를 따로 두는 것이 좋을까요?

수술마다 따로 쓴 안내를 홈페이지의 한 묶음으로 모아 두면, 수술을 알아 가는 사람이 여러 번 읽으러 들어올 때 찾기 쉽습니다. 첫 화면에는 검사 안내를 두고, 수술 안내로 가는 길을 함께 두는 방식이 검사로 오는 의원에 잘 맞습니다.

들어오는 길과 광고 기준으로 정하는 순서

안과 의원 마케팅에서 검사와 수술의 순서는 수술 환자가 처음 의원에 온 까닭이 검사였는지 수술 상담이었는지를 접수 기록에서 나누어 정하고, 수술 안내를 앞에 둘수록 의료광고 기준을 더 엄격하게 지킵니다.

검사로 들어오는 의원은 검사 안내를 앞에, 수술 안내를 그다음 단계로 두고, 수술을 알아보고 오는 의원은 수술 안내와 수술 전 검사·상담 과정을 함께 앞에 놓습니다.

어느 의원이든 수술 안내에는 효과를 장담하는 말과 전후를 견주는 사진을 쓰지 않고, 수술 뒤의 불편과 회복 기간을 함께 씁니다.

맨 위로 이동

진료과별 의원 마케팅 서비스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