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밀집 지역 개원 의원의 첫 홍보 항목

직장인 밀집 지역에 개원한 의원이 첫 홍보에서 점심과 퇴근 시간대 진료 여부, 빠른 예약 경로를 앞세우는 방법을, 점심 한 시간 안에 진료가 끝나는지 따지는 법, 예약 경로를 하나로 모으는 순서, 지도 영업시간과 예약 일정이 어긋나는 곳과 함께 정리합니다.

목차

한 시간 안에 끝나는가

핵심 답

직장인 밀집 지역에 개원한 의원의 첫 홍보는 점심과 퇴근 시간대에 진료하는지, 그리고 얼마나 빨리 예약할 수 있는지를 앞세웁니다. 사무실이 모인 동네의 직장인은 병원을 찾을 때 진료 내용보다 먼저 「점심시간 한 시간 안에 다녀올 수 있나」, 「퇴근하고 가면 문을 열었나」를 묻습니다. 이 두 물음에 첫 화면에서 답하지 못하는 홍보는 진료가 아무리 좋아도 그 직장인에게는 갈 수 없는 병원의 홍보가 됩니다.

여기서 앞세울 것은 「점심 진료」라는 말보다 그 시간에 진료가 실제로 끝나는지입니다. 점심시간 진료를 연다고 알렸는데 대기가 길어 한 시간 안에 사무실로 돌아가지 못하면, 직장인은 한 번 와 보고 다시 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점심 진료를 알리기 전에 그 시간의 진료가 얼마나 걸리는지를 기록으로 먼저 셉니다.

직장인이 묻는 것의원이 앞세울 사실근거로 쓸 기록
점심시간에 다녀올 수 있나점심 진료 시간과 예약한 환자의 평소 진료 소요점심 시간대 접수부터 수납까지 걸린 시간
퇴근하고 가도 되나평일 마감 시각과 저녁 진료 요일저녁 시간대 신환 수
빨리 예약할 수 있나대표 예약 경로 하나와 예약 확정까지의 시간예약 신청부터 확정까지 걸린 시간

퇴근 시간대를 알리는 꼴

퇴근 시간대 진료는 그 동네 회사들의 퇴근 시각과 나란히 놓고 정합니다. 사무실이 6시에 끝나는 동네에서 저녁 7시에 문을 닫는다면, 퇴근한 직장인이 걸어와 진료를 받을 시간은 한 시간이 채 남지 않습니다. 저녁 진료를 알릴 때는 마감 시각만이 아니라 그 시각이 동네의 퇴근 시각 뒤에 얼마나 여유를 주는지를 원장이 먼저 따져, 여유가 없다면 저녁 진료를 늘리는 쪽부터 정합니다. 퇴근 시각은 회사마다 다르므로, 개원 뒤 저녁 시간대에 온 직장인 환자가 몇 시에 많이 오는지를 접수 기록에서 세어 마감 시각을 맞춥니다.

저녁 진료를 하는 요일이 날마다 다르다면 요일마다 따로 씁니다. 「평일 저녁 진료」라고 묶어 쓰고 실제로는 화요일과 목요일에만 늦게 연다면, 월요일 저녁에 온 직장인은 닫힌 문 앞에 섭니다.

점심 한 시간을 나누어 세기

직장인의 점심 한 시간은 사무실에서 병원까지 오는 시간, 접수와 대기, 진료, 수납, 약국, 돌아가는 시간으로 나뉩니다. 이 가운데 의원이 줄일 수 있는 것은 접수와 대기, 수납입니다. 오가는 시간과 약국은 의원이 손댈 수 없으므로, 의원이 손댈 수 있는 칸을 얼마나 줄였는지가 점심 진료의 실제 쓸모를 정합니다.

그래서 점심 시간대에는 예약한 환자의 접수를 미리 마쳐 두고, 수납은 진료가 끝나는 대로 바로 할 수 있게 준비합니다. 처방전도 진료실에서 나오는 순간 받아 들 수 있게 하면, 직장인은 약국에 들를 시간을 그만큼 더 얻습니다. 개원 첫 달 동안 점심 시간대 환자의 접수부터 수납까지 걸린 시간을 접수 기록에서 세어, 그 시간이 짧게 유지되는 것을 확인한 뒤에 점심 진료를 홍보의 앞에 놓습니다. 그 시간이 길어지는 날이 늘면 점심 예약 칸의 수를 줄여, 홍보에 쓴 소요 시간이 실제와 어긋나지 않게 합니다.

예약 경로를 하나로 모으는 순서

바쁜 직장인은 예약하려고 여러 곳을 헤매지 않습니다. 전화는 업무 중이라 걸기 어렵고, 처음 본 예약 화면에서 막히면 다른 병원을 찾습니다. 그래서 예약 경로는 여럿을 늘어놓기보다 대표 경로 하나를 정하고, 나머지 경로는 그 대표 경로로 이어지게 합니다. 실장이 경로마다 직장인에게 맞는지를 따져 표로 놓고, 원장이 대표 경로를 정합니다.

예약 경로직장인에게 맞는 점걸리는 점
전화바로 확정됨업무 시간에 통화하기 어렵고, 점심에 전화가 몰림
네이버 예약지도에서 바로 이어지고 업무 중에도 가능예약 일정이 지도 업체정보와 따로 관리됨
홈페이지 예약병원이 칸을 직접 정함홈페이지까지 들어와야 함
메신저 상담글로 남김답이 오기까지 확정이 늦음

스마트플레이스 도움말은 한 업체의 플레이스에는 하나의 서비스만 예약 버튼으로 노출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지도에서 병원을 찾은 직장인이 누르는 예약 버튼이 하나뿐이라는 뜻이므로, 대표 경로는 그 버튼으로 이어지는 경로와 같게 정하는 것이 직장인의 손을 덜 거칩니다. 전화로 예약하려는 직장인에게도 접수에서 대표 경로를 함께 알려, 다음 예약부터는 업무 중에 통화하지 않고 예약할 수 있게 합니다. 대표 경로를 바꾸는 일은 환자에게 혼란을 주므로, 한 번 정한 경로는 적어도 몇 달은 그대로 씁니다.

예약 확정까지의 시간

빠른 예약 경로에서 빠름은 신청하는 데 걸리는 시간만이 아니라 확정되기까지의 시간입니다. 점심 진료를 예약한 직장인은 확정을 받아야 점심 약속이나 회의를 피해 일정을 정할 수 있는데, 확정이 오후 늦게 오면 그 예약은 쓸모가 없습니다. 예약을 병원이 하나씩 확인해 확정하는 방식이라면, 오전에 들어온 점심 예약은 오전 안에 확정하는 것을 접수의 일로 정합니다. 확정 문자에는 예약 시각과 함께 그 시각에 오면 얼마 안에 진료가 끝나는지를 짧게 넣어, 직장인이 사무실에 돌아갈 시각을 정할 수 있게 합니다.

지도 영업시간과 예약 일정이 어긋나는 곳

첫째는 점심 진료 시간을 영업시간의 추가 칸에 넣는 것입니다. 스마트플레이스 도움말은 기본 영업시간에 입력된 정보만 검색 결과의 영업 중 표시와 필터에 반영되고, 추가한 두 번째와 세 번째 영업시간은 반영되지 않는다고 안내합니다. 점심에 진료하는 의원이 그 시간을 추가 칸에 넣으면, 점심에 지도에서 지금 문 연 병원을 찾는 직장인에게 의원이 닫힌 곳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점심 진료를 한다면 그 시간이 기본 영업시간 안에 들어가게 넣습니다. 기본 영업시간을 고친 뒤에는 점심시간에 지도에서 의원을 찾아 영업 중 표시가 나오는지를 실장이 확인합니다.

둘째는 진료 시간을 바꾸면서 예약 일정은 그대로 두는 것입니다. 도움말은 스마트플레이스 업체정보와 병의원형 예약 상품의 일정이 서로 연동되지 않는다고 밝힙니다. 지도의 영업시간에서 저녁 진료를 한 시간 늘려도 예약 일정을 따로 고치지 않으면, 늘린 시간에는 예약을 받을 수 없고, 직장인은 늘었다는 저녁 시간을 예약 화면에서 찾지 못합니다.

셋째는 휴진일을 지도에만 넣는 것입니다. 네이버 예약의 휴무일도 플레이스 업체 정보와 연동되지 않아, 지도에 휴진을 넣어도 예약 화면에는 그날의 예약 칸이 열려 있을 수 있습니다. 휴진일은 지도와 예약 관리 화면 두 곳에 같은 날 함께 넣습니다.

넷째는 잠시 진료 시간을 늘리면서 기본 영업시간을 고치는 것입니다. 연말처럼 일정 기간만 저녁 진료를 늘린다면, 도움말이 안내하는 임시 영업 일정에 그 기간과 시간을 넣고 기본 영업시간은 그대로 유지합니다. 기본 영업시간을 고쳤다가 기간이 끝난 뒤 되돌리는 것을 잊으면, 늘린 시간이 그대로 남아 직장인이 닫힌 저녁에 찾아옵니다.

네 곳 모두 지도와 예약을 서로 다른 화면에서 관리하기 때문에 생깁니다. 그래서 진료 시간이나 휴진이 바뀌는 날에는 지도의 영업시간, 임시 영업 일정, 예약 일정, 예약 휴무일을 한 줄로 적은 목록을 놓고 실장이 한 번에 고쳐, 어느 한 화면만 바뀐 채 남지 않게 합니다.

직장인 밀집 지역 개원 의원 자주 묻는 질문

점심 진료를 하면 원장의 점심은 언제 먹나요?

점심 진료를 여는 의원은 원장과 직원의 쉬는 시간을 오후 늦게나 오전 이른 시간으로 옮기는 일이 많습니다. 쉬는 시간을 옮겼다면 그 시간도 영업시간에 정확히 넣어, 쉬는 동안 찾아온 환자가 헛걸음하지 않게 합니다. 쉬는 시간은 접수 앞 안내문과 예약 일정에도 같은 시각으로 넣어, 쉬는 동안에는 예약 칸이 열리지 않게 합니다. 점심 진료를 여는 대신 쉬는 시간을 옮긴 의원이라면, 그 사실을 첫 홍보에서 점심 진료와 함께 알립니다.

회사 근처 의원은 주말에 쉬어도 되나요?

직장인이 주로 오는 의원은 평일 진료에 힘을 모으고 주말에 쉬는 일이 많습니다. 쉬는 날은 지도의 휴무일과 예약 휴무일에 함께 넣습니다. 다만 같은 건물이나 근처에 주민이 사는 동네라면 토요일 오전 진료에 주민이 올 수 있으므로, 개원 뒤 석 달 동안 토요일 문의 전화의 수를 세어 판단합니다.

회사와 단체로 건강 관련 계약을 맺어도 되나요?

회사가 직원 복지로 진료나 검진을 정하는 일은 회사와 병원 사이의 계약이므로, 계약을 맺기 전에 그 조건이 환자를 끌어들이는 대가로 읽히지 않는지 전문가에게 묻습니다. 계약을 맺더라도 그 회사 직원만을 위한 할인을 홍보 문구로 내걸지는 않습니다.

예약 없이 오는 직장인도 받나요?

받되, 점심 시간대에는 예약 환자를 먼저 보는 차례를 접수 앞에 밝혀, 예약 없이 온 직장인이 기다릴지 예약하고 다시 올지를 스스로 정하게 합니다. 예약 없이 온 직장인의 평소 대기는 접수 기록에서 세어, 접수에서 사실대로 말해 줍니다.

첫 홍보는 어디에 내나요?

직장인이 병원을 찾는 곳은 업무 중 휴대폰으로 여는 지도와 검색, 그리고 동료의 추천입니다. 그래서 첫 홍보는 지도의 영업시간과 예약 버튼을 바로잡는 데서 시작하고, 광고는 그다음에 냅니다. 영업시간과 예약 버튼이 틀린 채 광고를 내면, 광고를 보고 지도를 연 직장인이 닫힌 표시와 맞지 않는 예약 버튼을 먼저 마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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