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 준비와 개원 초기 목록으로

개원 한 달 전까지 끝낼 온라인 준비

개원 한 달 전까지 끝낼 온라인 준비를 지도 등록, 홈페이지 공개, 예약 경로 시험으로 좁히고, 공개 자체보다 개설 신고 날 그대로 열 수 있는 상태를 만드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목차

공개하는 날 그대로 열 수 있는 상태

핵심 답

개원 한 달 전까지 끝낼 온라인 준비는 지도 등록, 홈페이지 공개, 예약 경로 시험의 셋입니다. 다만 한 달 전에 끝낼 것은 셋을 모두 바깥에 연 상태가 아니라, 개설 신고가 끝나는 날 그대로 열 수 있는 상태입니다. 지도는 등록 신청에 넣을 값과 서류, 신청할 사람이 정해져 있어야 하고, 홈페이지는 공개 전 주소에서 완성되어 있어야 하며, 예약 경로는 등록 전에 열 수 있는 길마다 바깥 사람의 휴대전화로 시험한 기록이 있어야 합니다.

한 달 전에 공개 자체를 목표로 삼지 않는 까닭은 공개의 날짜를 병원이 혼자 정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지도 등록은 의료기관으로 확인된 뒤에야 받아 주고, 홈페이지와 블로그에 개원을 알리는 일도 개설 신고나 허가가 끝난 뒤가 안전합니다. 개설 신고가 개원 직전에 끝나는 병원이라면 공개는 개원 며칠 전에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한 달 전에는 그날 해야 할 일을 모두 미리 끝내, 신고가 끝난 날에는 여는 일만 남깁니다.

셋 가운데 가장 늦게 끝나기 쉬운 것은 예약 경로 시험입니다. 지도와 홈페이지는 결과물이 눈에 보여 끝났는지 알기 쉽지만, 예약 경로는 전화가 실제로 연결되는지, 예약을 받는 사람이 누구인지, 확인 연락이 언제 가는지처럼 사람과 절차가 함께 맞아야 끝납니다. 그래서 세 가지 가운데 예약 경로 시험은 가장 먼저 시작하고, 지도와 홈페이지는 시험이 진행되는 동안 나란히 마무리합니다.

한 달 전과 개설 신고 사이의 순서

지도 등록이 개설 뒤로 가는 까닭은 등록 기준에 있습니다. 스마트플레이스 등록 기준은 의료 업체에 대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확인되는 병원 등 의료기관만 의료업체로 등록 가능합니다」라고 안내하고, 사업주 고객센터의 신규 등록 안내는 사업자등록증 제출이 필수라고 합니다. 개설 신고와 사업자등록이 끝나야 신청할 수 있으므로, 한 달 전에는 신청 화면에 넣을 병원 이름과 주소, 전화번호, 진료 시간을 사업자등록증과 개설 신고 서류의 표기와 같게 맞추어 한 장에 정리합니다.

네이버 말고 다른 지도 앱에도 병원을 올릴 계획이라면, 각 서비스의 등록 안내에서 필요한 서류와 확인 절차를 미리 찾아 같은 장에 남깁니다. 서비스마다 요구하는 것이 다를 수 있으므로, 한 달 전에 할 일은 서비스마다 무엇이 필요한지를 알고 그 서류를 갖추는 데까지입니다. 신청 값 한 장은 모든 지도에 같은 값이 들어가게 하는 기준이 되므로, 서비스마다 따로 만들지 않고 한 장을 두고 서비스 칸만 더합니다.

세 가지 준비와 끝났다고 볼 상태

세 가지 준비를 한 달 전까지 끝낼 것과 개설 신고가 끝난 날 할 일로 나누면 다음과 같습니다.

준비한 달 전까지 끝낼 것개설 신고가 끝난 날 할 일맡는 사람
지도 등록신청 값 한 장, 서류, 신청할 계정과 사람네이버와 다른 지도 앱에 등록 신청실장
홈페이지 공개공개 전 주소에서 완성, 원장 감수, 검색 수집 막기정식 주소로 공개하고 수집 막기 풀기홍보 담당, 제작 업체
예약 경로 시험전화 개통, 예약 받는 사람, 전화와 홈페이지 길의 시험 기록전화와 홈페이지 길로 예약 열기실장, 접수 직원

셋째 열이 짧은 것이 이 표의 목표입니다. 신고가 끝난 날 할 일이 신청 버튼을 누르고 공개를 푸는 정도로 줄어 있으면, 그날 무엇이 늦어져도 다른 둘에 번지지 않습니다. 반대로 셋째 열에 홈페이지 원고 쓰기나 예약 받을 사람 정하기 같은 일이 남아 있다면, 그 일은 한 달 전 목록으로 다시 올려 앞당깁니다. 맡는 사람 칸에 업체가 들어간 줄은 업체와 그날의 연락 방법까지 정합니다.

공개 전 주소에서 홈페이지를 끝내는 법

홈페이지는 정식 주소에 바로 올리지 않고 공개 전 주소에서 끝까지 완성합니다. 공개 전 주소는 업체가 만든 시험용 주소이거나 정식 주소에 접근을 막아 둔 상태일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공개 전에는 검색에 수집되지 않도록 업체에 막아 달라고 하고, 막아 둔 방법과 푸는 날을 함께 받습니다. 막은 것을 풀지 않은 채 공개하면 병원 이름으로 찾아도 홈페이지가 나오지 않는 상태가 이어질 수 있습니다.

공개 전 주소에서 끝낼 것은 첫날 필요한 쪽입니다. 진료 안내, 의료진, 오시는 길, 운영 안내 네 쪽이 다 있고, 진료를 설명하는 문장은 원장이 감수한 날이 남아 있으며, 전화번호와 예약 버튼이 실제로 눌리는 상태여야 합니다. 휴대전화 화면에서도 네 쪽이 끝까지 읽히는지 함께 맞춥니다. 비급여 금액을 싣는다면 병원이 고지한 금액과 기준 날짜만 넣습니다. 개원일은 개설 신고가 끝나 날짜가 정해진 뒤에 넣기로 하고 그 칸만 비웁니다.

공개 전 주소는 원장과 감수할 사람, 제작 업체, 시험을 맡을 사람에게만 알립니다. 주소가 바깥에 먼저 퍼지면 완성되지 않은 쪽이 병원의 첫인상이 될 수 있습니다. 고칠 곳은 주소를 받은 사람들이 한 목록에 모아 업체에 한 번에 넘기고, 업체가 고친 날을 목록 옆에 남깁니다.

예약 경로를 끝까지 걸어 보는 시험

예약 경로 시험은 처음 오는 사람이 병원을 찾아 예약을 마치기까지의 길을 실제로 걸어 보는 일입니다. 화면이 잘 만들어졌는지가 아니라 끝에서 병원 사람이 그 연락을 받는지를 가립니다. 길은 하나가 아닙니다. 지도에서 전화를 거는 길, 홈페이지의 예약 버튼을 누르는 길, 네이버 예약으로 들어오는 길처럼 병원이 열기로 한 길마다 따로 시험합니다.

시험은 직원이 아닌 사람의 휴대전화로 합니다. 직원의 휴대전화는 이미 병원 계정에 로그인되어 있거나 병원 번호가 저장되어 있어, 처음 오는 사람과 다른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전화를 거는 길이라면 진료 시간 안과 밖에 각각 걸어 누가 받는지와 받지 못할 때 무엇이 들리는지를 남기고, 연결음 안내에 진료 내용이나 효과를 담은 말이 섞이지 않았는지도 함께 맞추고, 예약 버튼이라면 신청이 접수 쪽에 실제로 닿는지와 확인 연락이 언제 가는지를 남깁니다.

네이버 예약은 지도 길처럼 업체 등록이 끝나야 시험할 수 있습니다. 사업주 고객센터의 안내대로 운영자는 「스마트플레이스에 관리자(주인) ID로 접속」해 권한관리에서 더하는데, 주인 계정은 업체 등록 뒤에 생기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한 달 전에는 예약 화면에 넣을 진료 시간 칸과 예약을 받을 직원만 정하고, 운영자 권한은 등록이 끝난 날 그 직원에게 줍니다. 고객센터는 이 권한을 「사업자님의 내부 직원에게만 권한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라고 안내합니다.

예약 경로 시험표

길마다 시험한 결과는 다음 표 한 장에 남깁니다.

길시작점끝에 닿아야 할 곳시험한 사람과 날고친 것
지도에서 전화지도 앱의 병원 정보접수 직원의 전화바깥 사람, 진료 시간 안과 밖연결음 안내, 받을 사람
홈페이지 예약 버튼공개 전 주소의 예약 쪽접수 쪽 예약표와 확인 연락바깥 사람버튼 위치, 확인 연락 문구
네이버 예약예약 화면운영자 권한을 받은 직원의 알림바깥 사람, 업체 등록이 끝난 날운영자, 예약 시간 칸

마지막 칸이 비어 있지 않은 줄은 고친 뒤 같은 길을 한 번 더 걸어, 끝에 닿아야 할 곳까지 닿는지를 남깁니다. 첫째 길과 셋째 길은 업체 등록이 끝나야 시험할 수 있으므로, 한 달 전에는 전화번호와 연결음 안내, 홈페이지 예약 버튼만 먼저 시험하고 지도에서 거는 길과 네이버 예약 길은 등록이 끝난 날 이어서 합니다. 시험표는 개원 뒤에도 버리지 않고, 진료 시간이나 예약 방법이 바뀌는 날 같은 길을 다시 걸을 때 쓰는 기준으로 실장이 보관합니다.

개원 한 달 전 온라인 준비 자주 묻는 질문

개설 신고가 개원 직전이면 한 달 전에는 지도에 아무것도 못 하나요?

신청은 못 해도 신청 화면에 넣을 값을 서류 표기와 같게 맞추고, 신청할 계정과 사람을 정하는 일은 할 수 있습니다. 신고가 끝난 날 바로 신청하려면 사업자등록증 파일과 병원 대표 사진처럼 넣을 것을 한 폴더에 미리 모읍니다.

홈페이지를 한 달 전에 공개해 두면 검색에 더 빨리 나오지 않나요?

언제 검색에 나오는지는 검색 서비스가 정하며 병원이 앞당겨 정할 수 없습니다. 병원이 정할 수 있는 것은 공개하는 날짜와 그날 내용이 맞는지입니다. 개원일이 바뀔 수 있는 상태에서 먼저 공개하면 바뀔 때마다 고칠 곳만 늘 수 있습니다.

네이버 예약과 전화 예약을 둘 다 열어야 하나요?

받을 사람이 정해진 길만 엽니다. 둘 다 연다면 두 길로 들어온 예약을 한 예약표에 모으고, 같은 시간에 두 사람이 겹쳐 잡히지 않도록 한 사람이 예약표를 맡습니다. 받을 사람이 없는 길을 열어 두면 그 길로 들어온 예약에 답이 늦어져, 처음 오는 사람에게 병원의 첫 연락이 늦은 연락이 됩니다.

홈페이지 제작이 한 달 전까지 다 끝나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첫날 필요한 네 쪽만 먼저 끝내고 나머지 쪽은 개원 뒤 일정으로 업체와 다시 정합니다. 네 쪽 가운데 하나라도 비면 그 쪽부터 채우고, 사진이 없어 비는 칸은 준공 뒤 촬영 일정에 맞춰 넣습니다.

예약 경로 시험은 몇 사람에게 맡기면 좋을까요?

사람 수보다 휴대전화 종류와 시간대가 겹치지 않게 맡깁니다. 서로 다른 휴대전화로 진료 시간 안과 밖에 각각 시험하면, 한 사람이 여러 번 할 때 보이지 않던 막힘을 찾을 수 있습니다.

개설 신고가 끝나는 날의 차례

개설 신고가 끝난 날에는 한 달 전에 만들어 둔 표의 셋째 열을 차례대로 합니다. 먼저 지도 등록을 신청합니다. 심사를 기다리는 동안 홈페이지의 검색 수집 막기를 풀고 정식 주소로 공개하며, 개원일 칸을 채웁니다. 공개한 홈페이지의 전화번호와 예약 버튼을 바깥 사람 휴대전화로 한 번 더 눌러 정식 주소에서도 길이 이어지는지 맞춘 다음, 전화와 홈페이지 두 길로 예약을 엽니다. 지도 길과 네이버 예약 길은 이날 열지 않습니다. 업체 등록 심사가 끝난 날 예약을 받을 직원에게 운영자 권한을 주고, 두 길을 시험표대로 걸어 본 뒤 하나씩 더합니다.

지도 길과 네이버 예약 길까지 더해지면 광고를 시작할 수 있는 바탕이 갖춰집니다. 광고 문안과 시작일은 병원검색광고의 운영 순서대로 정하되, 광고를 처음 열 때 데려갈 도착 쪽은 이번에 시험을 마친 예약 경로 가운데 하나로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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