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는 때의 차례로 나눠 싣는 검진 알림
건강검진을 하는 내과는 검진 종류, 예약 방법, 준비 사항을 사람이 그 정보를 찾는 때의 차례대로 알리고, 정보마다 그때 여는 채널에 먼저 싣습니다. 검진표를 받고 검진기관을 찾는 사람에게는 이 의원이 하는 검진 종류가, 기관을 정한 사람에게는 예약 방법이, 예약을 마친 사람에게는 금식과 준비물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검진 종류는 홈페이지 검진 안내에, 예약 방법은 지도 서비스에, 준비 사항은 예약을 확정할 때 보내는 문자에 먼저 싣습니다. 병의원마케팅에서 검진 알림이 흔들리는 곳은 채널을 늘리는 일보다 채널마다 다른 값이 남는 데 있어, 세 정보 모두 원문은 홈페이지 한 곳에 두고 다른 채널은 그 원문을 옮겨 씁니다.
검진 종류를 맨 앞에 두는 까닭은 국가건강검진의 출발점이 의원이 아니라 국민건강보험공단이기 때문입니다. 공단은 일반건강검진 대상자를 정해 건강검진표를 전자문서로 보내고, 암검진은 해당 검진기관을 확인한 뒤 사전 예약을 거쳐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는 차례로 안내합니다. 검진표를 받은 사람이 가장 먼저 묻는 것은 이 의원에서 그 검진을 받을 수 있는지이므로, 일반건강검진과 암검진 가운데 이 의원이 하는 것을 이름 그대로 밝히는 일이 다른 안내보다 앞섭니다. 검진 항목이 그 사람에게 필요한지는 진료에서 정할 일이어서 알림에는 쓰지 않습니다.
검진 알림 세 가지와 먼저 실을 채널
| 알릴 것 | 사람이 찾는 때 | 먼저 실을 채널 | 옮겨 싣는 곳 |
|---|---|---|---|
| 검진 종류(이 의원이 하는 일반건강검진·암검진, 따로 받는 비급여 검진) | 검진표를 받고 검진기관을 고를 때 | 홈페이지 검진 안내 | 지도 서비스의 진료 항목과 상세 설명 |
| 예약 방법(전화, 온라인 예약, 예약 없이 받는 시간) | 기관을 정하고 날짜를 잡을 때 | 지도 서비스의 전화와 예약 안내 | 홈페이지 검진 안내 |
| 준비 사항(금식 시간, 신분증, 문진표) | 예약을 마치고 검진 전날까지 | 예약을 확정할 때 보내는 문자 | 홈페이지 검진 안내, 접수대 종이 안내문 |
세 정보의 원문은 모두 홈페이지 검진 안내에 있고, 「먼저 실을 채널」은 사람이 그 정보를 처음 만나는 곳입니다. 다른 채널의 글자는 원문에서 옮겨 온 것이어서, 원문보다 앞서 다른 값을 싣지 않습니다. 홈페이지를 그날 고칠 수 없는 의원이라면 고칠 수 있는 블로그 운영 안내 글 한 편을 원문으로 삼고, 홈페이지 검진 안내는 그 글을 가리키게 합니다.
검진 알림도 의료광고에 해당할 수 있어, 문구가 의료법 제56조의 금지 내용과 겹치지 않는지 현행 원문과 대조한 뒤 싣습니다. 검진이 병을 찾아낸다거나 이 의원의 검진이 다른 곳보다 낫다는 말은 쓰지 않고, 검진 이름과 받는 방법만 씁니다.
검진 알림을 싣는 순서
검진 항목은 원장이 정하고, 그 항목을 문구로 옮겨 채널마다 싣는 일은 실장이 맡습니다.
- 원장이 이 의원이 하는 검진을 일반건강검진, 암검진의 종류별, 비급여 검진으로 나눠 목록으로 정합니다. 공단 검진기관 찾기에 이 의원이 어떤 검진기관으로 나오는지와 목록이 같은지 대조합니다.
- 실장이 홈페이지 검진 안내에 검진 종류, 예약 방법, 준비 사항의 차례로 원문을 씁니다. 준비 사항의 금식 시간은 공단 실시안내의 문구를 기준으로 하고, 위내시경처럼 따로 준비가 있는 검사는 원장이 정한 문구를 덧씁니다.
- 실장이 지도 서비스의 진료 항목과 상세 설명에 검진 종류를 옮기고, 전화와 예약 안내를 원문의 예약 방법에 맞춥니다.
- 실장이 예약 확정 문자에 준비 사항을 옮깁니다. 문자에는 검진 날짜, 금식 시작 시각, 가져올 것, 바뀌면 연락할 전화번호만 담고 다른 안내는 붙이지 않습니다.
- 실장이 접수대 종이 안내문을 원문과 같은 글자로 출력해 접수대에 비치합니다.
- 원문 가운데 하나라도 바뀌면 실장이 그날 먼저 실은 채널과 옮겨 싣는 곳을 모두 고치고 고친 날을 남깁니다.
예약 방법의 차례는 의원의 검진 예약 기록에서 정합니다. 요일과 시간대별로 예약해 온 사람과 예약 없이 온 사람의 수를 같은 기간에 대해 세어, 더 많이 쓰인 방법을 예약 안내의 첫 줄에 씁니다. 예를 들어 평일 오전에 예약 없이 온 사람이 더 많았다면 예약 없이 받는 시간과 접수 마감 시각을 첫 줄에, 전화로 예약한 사람이 더 많았다면 전화번호와 통화가 되는 시간을 첫 줄에 씁니다.
검진 알림을 쓸 때 대조하는 자료
| 자료 | 가져오는 것 | 그 자료를 쓰는 채널 |
|---|---|---|
|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검진 실시안내 | 검진 대상의 이름, 검진 기간, 금식 문구, 비용 부담 문구 | 홈페이지 검진 안내, 예약 확정 문자 |
| 원장이 정한 검진 목록 | 이 의원이 하는 검진의 이름과 따로 준비가 있는 검사 | 홈페이지 검진 안내, 지도 서비스 |
| 의원의 검진 예약 기록 | 예약 방법별 수, 예약이 몰리는 요일과 시간대 | 지도 서비스의 예약 안내, 홈페이지 검진 안내 |
| 의료법 제56조 현행 원문 | 검진 문구에서 쓰지 않을 말 | 모든 채널 |
공단 실시안내는 해마다 바뀔 수 있어, 새해 첫 예약을 받기 전에 실장이 공단 문구와 원문을 한 번 더 맞대고 맞댄 날을 남깁니다. 공단은 일반건강검진의 검진기간을 매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로 밝히고 있어, 이 기간 문구도 해가 바뀔 때 함께 고칩니다.
검진 알림에서 어긋나기 쉬운 곳
검진 알림은 채널이 여럿이어서, 한 곳만 고치고 다른 곳을 남겨 두는 데서 어긋남이 생깁니다. 내과 검진 알림에서 자주 생기는 어긋남은 아래와 같습니다.
- 채널마다 금식 시간이 다름: 홈페이지에는 자정 이후, 문자에는 전날 저녁 9시 이후처럼 서로 다른 시각이 남는 경우입니다. 금식 문구는 원문 한 곳에서 옮기고, 원문을 고친 날 문자 틀까지 함께 고칩니다.
- 비용을 한마디로 줄여 씀: 「무료 검진」처럼 쓰면 사람마다 부담이 다른 검진을 하나로 말하게 됩니다. 공단은 암검진 비용을 공단 90%, 수검자 10%로 안내하면서 대장암과 자궁경부암은 전액 공단 부담이라고 밝히므로, 비용은 공단 문구 그대로 옮깁니다.
- 휴진일에 예약이 열려 있음: 네이버 예약주문 고객센터는 예약 서비스의 휴무일이 플레이스 업체 정보와 연동되지 않는다고 안내합니다. 지도 서비스에 휴진일을 넣은 날에는 예약 쪽 휴무일도 따로 막습니다.
- 검진 받는 시간을 진료 시간에 섞음: 스마트플레이스 고객센터는 기본 영업시간에 입력된 정보만 검색 결과의 영업 중 표시에 반영된다고 안내합니다. 검진 접수를 오전에만 받는 의원이라면 그 시간을 영업시간에 섞지 않고 홈페이지 검진 안내와 문자에 밝힙니다.
어긋남을 찾은 사람은 어긋난 채널의 이름, 원문의 문구, 그 채널에 남아 있던 문구를 한 줄로 써서 실장에게 넘깁니다. 실장은 원문이 맞는지 원장에게 한 번 더 묻고, 다른 채널에도 같은 옛 문구가 남아 있는지 이어서 대조한 뒤 고친 날을 그 줄에 더합니다.
검진 뒤 돌아오는 말을 알림에 잇는 일
검진을 받은 사람이 남긴 리뷰에 예약이 어려웠다거나 금식 안내가 헷갈렸다는 말이 보이면, 그 말이 가리키는 채널의 문구부터 원문과 다시 대조합니다. 리뷰를 읽는 목적은 알림의 어긋남을 찾는 데 있고, 답글에서 진료 내용이나 검진 결과를 언급하지 않는 선을 어떻게 지킬지는 병원 리뷰 관리를 따라 정합니다.
검진 종류를 홈페이지 한 곳에 정리해 두면, 여러 곳의 정보를 모아 답을 만드는 검색 서비스가 이 의원의 검진을 옮길 때에도 같은 이름이 쓰일 수 있습니다. 내과가 그런 답변에 대비해 어떤 정보를 갖춰 둘지는 진료과별 병원 GEO가 이어 갑니다.
내과 검진 알림 자주 묻는 질문
국가검진과 비급여 종합검진을 한 안내에 함께 실어도 되나요?
한 안내에 실어도 되지만 비용 줄을 서로 떼어 씁니다. 국가검진은 공단 문구를, 비급여 검진은 의원이 고지한 금액을 그대로 쓰고, 두 검진을 함께 받으면 값을 깎아 준다는 식으로 묶지 않습니다. 묶음 문구가 의료광고의 금지 내용에 닿는지는 의료법 제56조 현행 원문으로 대조합니다.
검진표를 잃어버렸다는 사람에게는 무엇을 안내하나요?
공단은 검진표를 잃어버리면 공단 대표 번호나 가까운 지사로 신청해 다시 받을 수 있고, 공단 홈페이지의 검진대상 조회에서 검진대상 확인서를 출력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또 검진기관에서 신분증으로 검진대상자 여부를 확인한 뒤 검진을 받을 수 있다고 밝히므로, 의원은 이 두 길을 전화 응대 문구에 넣습니다.
위내시경을 함께 받는 사람에게도 일반검진 금식 문구를 보내나요?
위내시경처럼 원장이 따로 준비를 정한 검사를 받는 사람에게는 그 준비 문구를 보내고, 일반건강검진만 받는 사람에게는 공단 문구를 보냅니다. 예약 확정 문자 틀을 검진 종류별로 나눠 두면 한 문자에 두 금식 시간이 함께 들어가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공단에서 대상이 아니라고 들었다는 사람이 의원에 다시 물으면 어떻게 답하나요?
대상 여부는 공단이 정하므로 의원이 대신 판단하지 않고, 공단 홈페이지의 검진대상 조회나 공단 대표 번호로 안내합니다. 공단은 전년도 미수검자가 신청하면 금년도 검진대상으로 추가등록이 가능하다고 밝히고 있어, 지난해 검진을 받지 못한 사람이라면 그 신청 길도 함께 알려 줍니다.
회사에서 단체로 검진 예약을 문의하면 개인 예약과 같은 채널로 받나요?
단체 문의는 날짜와 인원을 한꺼번에 맞춰야 해서 개인 예약 채널과 따로 받습니다. 홈페이지 검진 안내의 예약 방법 아래에 단체 문의를 받는 전화번호와 담당자를 한 줄로 밝히고, 단체 일정이 잡힌 날에는 개인 예약 쪽에서 그 시간대를 미리 닫습니다.